반려동물 봄맞이 주의사항 5가지!

반려동물 봄맞이 주의사항 5가지!​ 따스한 햇살 아래 꽃 피는 봄반려동물에게도 봄은 기분 좋은 계절인데요~ 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기 위한반려동물 봄맞이 주의사항 5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따스한 햇살 아래 꽃 피는 봄반려동물에게도 봄은 기분 좋은 계절인데요~ 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기 위한반려동물 봄맞이 주의사항 5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02. 광견병 예방접종 봄, 가을은 정부가 지정한 광견병 예방접종기간입니다. 전국 대부분의 지자체에서는광견병 예방접종 기간을 정해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03. 심장사상충봄이 시작되면 겨우내 숨어있던 모기, 파리 등해충도 활발하게 활동을 시작합니다. 심장……. from 노트펫, 원문보기 반려동물 봄맞이 주의사항 5가지! 더보기

애견미용사에 맞아 쇼크사, 견주들 분노

애견미용사에 맞아 쇼크사, 견주들 분노 SNS 동영상 캡쳐 [노트펫] 대구의 한 동물병원에서 미용을 맡긴 강아지가 쇼크사했다는 SNS 동영상에 견주들이 분노하고 있다. 3일 SNS 상에서는 애견미용을 받는 도중 미용사에게 가격당한 뒤 중심을 잡지 못하는 강아지의 CCTV 영상이 확산하고 있다. 한 애견미용사가 말티즈로 보이는 강아지를 미용하고 있는 가운데 영상은 미용사가 오른손으로 강아지의 머리를 때리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머리를 맞은 강아지는 휘청하면서 무게 중심을 잡지 못하고, 옆으로 넘어진다. 미용사가 강아지를 달래지만 강아지는 자꾸 왼쪽으로 넘어진다. SNS 동영상 캡쳐 동영상을 게시한 이는 “대구의 한 동물병원에서 미……. from 노트펫, 원문보기 애견미용사에 맞아 쇼크사, 견주들 분노 더보기

따뜻한 봄날, 유기견과 함께 걷는 건 어떠세요?

따뜻한 봄날, 유기견과 함께 걷는 건 어떠세요? 상암월드컵공원서 ‘유기견과 함께하는 힐링 산책 행사’ [노트펫]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반려견 놀이터에서 유기견과 함께 산책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유기동물보호단체 팅커벨 프로젝트와 홍익대 인액터스 학생들이 주최하는 ‘유기견과 함께하는 힐링 산책 행사’가 오는 14일 토요일부터 매월 2, 4째주 토요일마다 개최된다. 유기견 보호소는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유기견은 반려견에 비해 산책과 같은 외부활동이 제한적이다. 산책을 통해 유기견들의 활동성을 높이고, 참여자들 역시 강아지들과의 교감을 통해 즐거움을 얻어갈 수 있는 행사다. 산책은 오후 2시~2시30분, 오후 3시……. from 노트펫, 원문보기 따뜻한 봄날, 유기견과 함께 걷는 건 어떠세요? 더보기

우리집 고양이가 미아가 된다면?

​우리집 고양이가 미아가 된다면?​ 우리 고양이들의 가출 사건, 종종 많이 일어나게 되는데요. 영역동물인 고양이는 영역 안에 있으면 안심할 수 있지만, 영역 밖으로 나가면 불안을 느끼게 됩니다. 동물병원을 데려가거나 다른 이유로 밖에 데리고 나갈 때 이동장 안에 고양이가 울어대는 것은 영역 밖으로 끌려 나갔다는 불안함 때문인데요~만약 동물병원에 가는 도중 이동장문이 열려 고양이가 밖으로 나갔다면, 고양이는 불안한 나머지 주인이 부르는 소리는 완전히 무시하고 어디든 좋으니 몸을 숨길 수 있는 장소로 도망 치려합니다. 그게 고양이들의 습성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미아가 됐다면 “도망친 장소에서 그렇게 멀리 가지 않……. from 노트펫, 원문보기 우리집 고양이가 미아가 된다면? 더보기

비 피하려다 자동문에 낀 고양이

비 피하려다 자동문에 낀 고양이 [미국 NBC4i 지역방송 캡처 화면] [노트펫] 비를 피하려다가 호텔 자동문에 갇힌 고양이가 구조됐다고 미국 NBC4i 지역방송이 지난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3월28일 영국 잉글랜드에 있는 한 호텔에서 유리 자동문과 고정문 틈에 낀 작은 고양이가 구조됐다. 호텔 매니저가 고양이를 발견하고, 영국 왕립동물학대방지협회(RSPCA)에 연락해 도움을 청한 끝에 고양이가 무사히 풀려났다. RSPCA는 새끼고양이를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찰을 받게 했다. RSPCA의 케이트 라이트는 “그 고양이는 비에 젖고, 추위로 얼어서, 따뜻하고 마른 곳을 찾으려고 하던 중이었다”며 “불행하게도 고양이가 더 위험……. from 노트펫, 원문보기 비 피하려다 자동문에 낀 고양이 더보기

“우리 똥강아지 딱 한 번만”..죽음 앞둔 환자와 반려견의 만남

“우리 똥강아지 딱 한 번만”..죽음 앞둔 환자와 반려견의 만남 피터 롭슨이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반려견 셰프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노트펫] 한 병원이 죽어가는 환자의 마지막 소원을 위해서 병원 규정을 완화한 덕분에, 환자가 병원에서 마지막으로 반려견을 보게 됐다고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지난 3월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스코틀랜드 던디 시(市)에 있는 나인웰스 병원은 감염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병원에 동물 출입을 금지했다. 그런데 70세 노인 피터 롭슨은 죽기 전에 한 번만 더 보더콜리 반려견 ‘셰프’를 보는 것이 마지막 소원이었다. 8년 전 강아지 셰프를 입양한 이후 셰프는 롭슨의 가장 친한 친구가 돼줬다. 아……. from 노트펫, 원문보기 “우리 똥강아지 딱 한 번만”..죽음 앞둔 환자와 반려견의 만남 더보기

‘반려견 피트니스센터’ 파라독스 오픈

‘반려견 피트니스센터’ 파라독스 오픈 [노트펫] 반려견과 함께 교육을 받고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실내시설이 서울 시내에 들어섰다. 반려견 훈련과 피트니스를 내세운 파라독스(Paradogs)가 최근 서울시 합정동 합정주민센터 근처에 문을 열었다. 매너 교육을 진행중인 강아지들 파라독스는 짧은 기간 동안 행동교정만을 위해 기존 훈련소에 강아지 만을 보내던 것과 달리 보호자들이 반려견과 함께 교육을 받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갖췄다. 훈련 코스인 매너클래스에서부터 도그피트니스, 다이어트, 스포츠 플레이 등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어린이들이 태권도장을 다니며 신체를 단련하고 정신을 무장하듯 반려견들도……. from 노트펫, 원문보기 ‘반려견 피트니스센터’ 파라독스 오픈 더보기

“위험한 개 잡아달라”..출동한 소방관 3명 참변

“위험한 개 잡아달라”..출동한 소방관 3명 참변 [노트펫] “위험한 개가 있으니 잡아 달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던 소방관과 소방관 임용 예정 교육생 등 3명이 참변을 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30일 오전 9시46분께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 신남리 43번 국도에서 25톤 트럭이 개를 포획하기 위해 도롯가에 세워져 있던 소방펌프 차량을 추돌했다. 추돌 사고 여파로 소방펌프 차량에 타고 있던 소방관 1명과 소방관 임용 예정 교육생 2명 등 총 3명이 숨을 거뒀다. 트럭 운전자와 소방펌프 차량 운전자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청와대는 이와 관련, 대변인 논평을 내고 “오늘 아침 충남 아산에서 여성 소방관 세 분이 사고로 숨졌다……. from 노트펫, 원문보기 “위험한 개 잡아달라”..출동한 소방관 3명 참변 더보기

바지에 응가한 고양이 표정은 바로 이것!

바지에 응가한 고양이 표정은 바로 이것! [노트펫] “너, 아빠 바지에 왜 똥쌌어, 엉?” 응가를 조절하지 못하고 그만 주인의 품에 일을 봐버린 고양이의 사진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7일 이른 아침, 서울의 한 가정집. 이 집의 작은 주인이 한 덩치하는 러시안블루 고양이를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그런데 이 녀석, 한 표정하는데 휴대폰을 똑바로 바라보지 않고, 엄청 심각하다. 근엄해 보이기도 한다. 바로 이것이 바지에 응가를 했을 때의 표정되시겠다. 이제 1살이 갓 넘은 수컷 짱이. 짱이는 주인을 따라 꼭 아침에 배변을 보는 습관을 갖고 있다. 새벽에 침실 앞에 와서 기다리다가 주인이 나오면 졸졸 따라다니다 화장실 불을 켜……. from 노트펫, 원문보기 바지에 응가한 고양이 표정은 바로 이것! 더보기

‘두 눈이 똑 닮았다’..오드아이 고양이와 꼬마 집사

‘두 눈이 똑 닮았다’..오드아이 고양이와 꼬마 집사 [노트펫] 두 눈의 눈동자 색이 다른 오드아이를 가진 집사와 고양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온라인 미디어 러브왓메터스(Lovewhatmatter)는 오드아이를 가진 소년과 고양이의 사연을 보도했다. 미국 오클라호마주에 사는 7살 매든은 양쪽 눈의 색깔이 다른 ‘홍채 이색증’이라는 병을 가지고 태어났다.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외모 탓에 매든은 친구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했다. 점점 위축돼 가는 매든을 지켜보던 엄마 크리스티나(Christina)는 우연히 매든처럼 오드아이를 가진 고양이의 사진을 발견하게 됐다. 오드아이 고양이는 미네소타 보호소에서 보호 중이었고……. from 노트펫, 원문보기 ‘두 눈이 똑 닮았다’..오드아이 고양이와 꼬마 집사 더보기

반려견 이동장, 어떻게 들어가게 해야 할까?

반려견 이동장, 어떻게 들어가게 해야 할까?​ 반려견과 함께 외출할 때 사용하는 이동장! 이동장은 단순히 강아지를 가둬두기 위한공간이 아니라 안식처 공간으로 활용되는데요~ 강아지 이동장, 어떻게 들어가게 교육해야 할까요? 평상시에 문을 열어두고자기만의 공간으로 인식시켜 준다면이동장 이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동장 교육 STEP_01 이동장에 안에 강아지가 평소에 사용하던방석이나 담요 등을 넣어주세요~ 이동장 교육 STEP_02문은 열어두고 방석 위에좋아하는 간식을 넣어준다.단, 배변패드는 안돼요! 이동장 교육 STEP_03간식을 주며 강아지가이동장 안으로 들어가도록 유인해주세요~ 이동장 교육 STEP_04안으로 편하게 들어……. from 노트펫, 원문보기 반려견 이동장, 어떻게 들어가게 해야 할까? 더보기

사랑하는 강아지와 오랜 시간~~ 함께 하기 위해서는 책임감은 필수!!

강아지 15살은 기본, 이제는 노견 시대 필자가 어린 시절을 보낸 1960~70년대만 해도 환갑은 가까운 친척들과 이웃들이 모여 축하해주는 자리였다. 환갑잔치가 열리는 날이면 그날은 즐거운 동네잔치였다. 어른부터 꼬마까지 안 모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생신을 맞는 어른을 축하해 주었다. 지금은 만 60세라는 나이가 많은 나이가 결코 아니다. 당연히 사회나 국가에서도 그 나이를 노인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당시는 달랐다. 그 나이는 당연히 어르신의 반열에 오를 수 있는 나이였다. 요즘은 환갑은 물론 칠순 잔치도 잘 하지 않는 세태가 되었다. 평균 수명 80세를 넘어선 현실을 감안하면 아직 활동할 날이 창……. from 노트펫, 원문보기 사랑하는 강아지와 오랜 시간~~ 함께 하기 위해서는 책임감은 필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