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게도 이제는 식사를

     국내 최초 반건조 기법으로 만들어진 강아지 식사 제품 닭고기, 오리고기, 연어 등 세 가지 종류… 채소 곁들여 영양 UP “강아지도 매일 먹는 사료는 지겹지 않을까요? 이제는 식사를 주세요”반려동물 스타트업 ‘슈토리컴퍼니(대표 김효진)’가 국내 최초로 반건조 기법의 강아지 미트 시리얼 ‘좋은 from 월간GZ – 전체기사, 원문보기 강아지에게도 이제는 식사를 더보기

스위스풍의 이국적인 애견펜션, 평창 샬레리조트

스위스 산악지역에 짓는 오두막집을 샬레라고 한다. 스위스에서나 봄직한 샬레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 있는데, 그곳은 바로 평창군 봉평면 면온리에 위치한 샬레리조트이다. 샬레리조트는 마이아, 메로페, 가이아 펜션의 3구역으로 나눠진다. 현재 마이아 펜션에 반려견과 함께 입장이 가능하다. 샬레리조트를 운영하는 최기두 대표는 … 스위스풍의 이국적인 애견펜션, 평창 샬레리조트 더보기

반려동물 영양 관련 캐나다 잡지, 펫커넥션 (Pet Connection)

펫커넥션(Pet Connection)은 2008년부터 반려동물 건강과 영양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캐나다 잡지이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에 창간되었으니, 어찌보면 캐나다의 반려동물 영양에 대한 연구는 국내보다 최소 10년은 앞선다고 볼 수 있다. 캐나다 내에서는 인쇄본의 잡지를 구독할 수 있지만 국외에서는 온라인으로 구독할 수 있다. … 반려동물 영양 관련 캐나다 잡지, 펫커넥션 (Pet Connection) 더보기

펫소매협, ‘2018 대한민국 소상공인 대회’서 유공자 수상

글/사진 펫저널 ㈔한국펫산업소매협회(회장 이기재, 이하 협회) 소속 회원들이 ‘2018 대한민국 소상공인 대회’에서 소상공인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 협회는 윤영수 회원(더블에스펫 대표)과 이장하 회원(야옹아멍멍해봐 천안점 대표)가 지난 11월 2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 주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김흥빈) 주관으로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올해 펫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같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협회 이기재 회장 외 집행부 및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김흥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외 정부 및 관련단체 관계자, 일반시민 등 3백 여 명이 함께했다. 이기재 회장은 “올해 일년간 협회와 산업 발전에 가장 두드러진 회원을 추천해달라는 소상공인연합회 측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선정하였습니다. 우리 협회에서 많은 분들께서 … 펫소매협, ‘2018 대한민국 소상공인 대회’서 유공자 수상 더보기

호주 상원, 강력한 펫푸드 규제를 촉구하다

글/사진 펫저널 최근 호주에서 펫푸드 관련 규정을 개정하게 된 것은 특정 펫푸드의 의해 다수 애견에게 거대 식도증이 초래되었다고 생각 되어져 펫푸드 제조사의 자발적 리콜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상원은 특정한 펫푸드와 관련있는 애견의 거대식도증(식도의 크기가 정상보다 커져 음식물 통과가 어려운 상태)케이스를 약 … 호주 상원, 강력한 펫푸드 규제를 촉구하다 더보기

동계올림픽의 고장 평창에 위치한 평창현대리조트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평창에 여행자의 쉼터가 있다. 바로 평창현대리조트가 그곳인데, 비수기에 방문한 평창현대리조트는 그야말로 조용한 산속의 별장이었다.현대리조트내에 게스트하우스 형식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숙소가 있는데, 비수기에는 이곳을 이용한다면 저렴한 가격에 최고의 숙소를 이용할 수 있으니, 평창 여행간 참고바란다. 동계올림픽의 고장 평창에 위치한 평창현대리조트 더보기

펫의 비만이 병이란 것을 알려야 한다

글/데비 필립스 비만은 반려동물과 인간 모두의 신체에 영양을 미치는 만성 질환이며 이를 치료하는 것은 쉽지 않다. 10월 24일 파리에서 열린 로얄캐닌의 애니멀 컴패니언쉽 컨퍼런스에서 리버풀 대학의 소형동물 약학 교수인 알렉스 저만 박사와 약사이자 의료혁신 전문가인 테드 카일리 박사는 비만이 치료가 어렵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한다. 두 전문가는 사람들이 가진 비만과 과체중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카일리 박사는 비만의 원인에 대해 사회적 책임보다 개인의 책임에 훨씬 더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실상은 비만의 원인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매우 복잡한 유전학에 있으며 이를 이해함에 따라 사람들이 비만을 대하는 인식이 변화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반려동물에 … 펫의 비만이 병이란 것을 알려야 한다 더보기

펫푸드, 고객의 코를 즐겁게 해줄 필요가 있다

글/팀월 펫푸드를 구입하는 소비자는 톡쏘는 냄새보다는 좋은 냄새를 가진 펫푸드를 구입한다. 어찌 되었든 먹는 것은 펫이지만 먹이는 것은 펫오너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펫오너들의 냄새에 대한 관심을 전혀 무시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예컨대 샴푸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샴푸의 향이 반려동물과 연관이 있다기 보다 그 냄새를 맡는 보호자에게 중요하다. 냄새는 애견과 인간의 감정적 반응과 강하게 연관이 되어 있다는 생물학적 사실은 펫푸드 개발자들이 소비자의 브랜드 충성도 확립을 위해 꼭 기억해야 할 사실이다. 다이아나 펫푸드의 마케팅 디렉터인 클로에씨는 연구결과로 밝혀진 펫푸드의 좋은 냄새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인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명백히 좋은 냄새는 브랜드의 스토리텔링과 브랜드의 위치를 알릴 수 있는 강력한 방법이다. 음식을 주고받는 것은 인간 사회에서 … 펫푸드, 고객의 코를 즐겁게 해줄 필요가 있다 더보기

미국-중국간 무역전쟁과 미국 펫푸드 산업

글/팀월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중국의 펫오너들이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고 있다. 지난 5월 이후 미중 무역전쟁에 따라 미국에서 중국으로 수입되는 펫푸드의 통관이 지연되는 등의 여러가지 예상치 못한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해 미국산 펫푸드를 구입하던 중국 펫오너들은 시장에서 판매중인 제품을 대량으로 미리 구입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는 중이다. 미국의 수출제품에 부과된 관세지난 7월 6일, 미국에서 중국으로 수출되는 펫푸드에 25%의 관세가 부과되었으며 이 조치로 인해 미-중간 무역 전쟁이 확대됨에 따라 미국펫푸드협회(PFI)는 염려하고 있다. PFI의 부회장인 피터 타보씨는 PFI는 중국이 미국의 수출에 대해 보복하기로 결정한 것뿐만 아니라 펫푸드가 관세 25% 인상 군에 포함되었음에 매우 실망했다고 말했다. 미국의 펫푸드 제조사들에게 중국시장은 작지만 계속해서 성장하고 … 미국-중국간 무역전쟁과 미국 펫푸드 산업 더보기

평창 애견펜션 오랜지펜션

밝고 아기자기한 정원이 특징인 오랜지펜션, 오랜지펜션은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애견펜션이다. 일반적으로 ‘오랜지’가 아니라 ‘오렌지’로 알기 쉬우나, 펜션 간판에는 ‘오랜知’로 표시되어 있다. 옛말에 ‘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 (유붕자원방래 불역낙호)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벗이 멀리서 찾아주니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라는 뜻이다. 이렇듯 오랜지펜션의 오랜知는 오랜 친구, 벗을 뜻하는 것은 아닐까? 펜션을 방문한 날, 펜션 대표가 부재 중이라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고, 전화로 사진촬영에 대한 양해를 구했다. 아기자기한 오랜지펜션의 풍경 사진에 담아본다. 평창 애견펜션 오랜지펜션 더보기

홍천 애견펜션 스카이비발디

홍천 비발디파크 인근에 애견펜션 스카이비발디가 있다. 펜션에 들어서려니 입구에 서있는 두마리의 말 동상과 함께 펜션 상주견인 비발디와 피카츄가 반갑게 맞아준다. 스카이비발디 펜션은 돔형의 객실과 일반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비발디파크에서 스키를 탈 때는 반려견을 펜션을 잠시 맡기고 스키를 즐길 수 있다. 반려견을 위해 객실 외부에 있는 개집에 전기가 들어가도록 해 바닥이 따뜻하다. 건물 2층에는 휴게실이 있고, 일반객실 중 ‘겨울’방에서는 단체 숙박이 가능하다. 돔형 객실 외부 벽에는 펜션을 방문한 사람들이 귀여운 그림, 짧은 문구 등을 통해 방문한 자취를 남기고 있는데, 이 모습 자체가 펜션의 모습으로 그리고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일반 객실은 방 이름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이고, 침대와 화장실 등도 깨끗하고 깔끔하다. … 홍천 애견펜션 스카이비발디 더보기

가성비 좋은 전주 일퍼센트호스텔

전주에 가면 여행자들을 반갑게 맞아주는 숙소가 있다. 바로 일퍼센트호스텔이 그곳인데, 저렴한 가격에 께끗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넓은 1층 로비에서는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이 모여 얘기도 나누고, 책도 읽고, 컴퓨터도 한다. 전주 시민들을 위해 주기적을 강연회, 세미나 등이 열리는 곳으로, 주변에 헌책방과 서점 등이 있어 산책하기에도 편한 장소이다. 호스텔 인근에 위치한 이래면옥의 갈만탕 (갈비만두탕) 가성비 좋은 전주 일퍼센트호스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