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시로와 함께 해피바이러스 전파하는 나인뮤지스 경리

    고양이상에 도도한 눈빛. 반려동물과 살아간다면 한 마리의 고양이를 키우지는 않을까 싶은 나인뮤지스 경리가 웬 강아지인형을 안고 사진을 찍었다. 어? 그런데 인형의 표정이 제각각이다. 인형의 정체는 그녀의 차우차우 믹스견 시로. 소문에 의하면 경리는 모 방송국 작가와의 사전미팅에서만 3번의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어쩌면 그녀는 도도한 고양이보다 털털하고 망가지기를 서슴지 않는 강아지과의 사람인지도 모른다.   대한민국 1세대 모델돌로 어느덧 데뷔 7년차를 맞은 경리에게 멀리 떨어져있는 가족보다 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 시로와의 일상을 들여다봤다.   언제나 ‘경리’가 있었다   Q. 데뷔 7년차 걸그룹 센터에서 이제는 ‘예능퀸’으로 등극할 정도로 최근 들어 가장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리가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인기의 비결은 뭐라고 … [인터뷰] 시로와 함께 해피바이러스 전파하는 나인뮤지스 경리 더보기

[이선필의 세계 애견문화 산책①] 고대 이집트-신이 된 개, 아누비스

신이 된 개, 아누비스   세계 곳곳에서 발견된 유적들에 따르면 개는 약 1만 4000년 전부터 1만 2000년 전 사이에 인간에 의해 가축화된 최초의 동물이라고 한다. 이집트에서 개의 가축화는 이보다 약간 늦은 기원전 6,000년경부터 시작되는 선왕조시대부터 이루어졌다고 추정된다. 사실 이집트는 개보다는 고양이의 가축화가 먼저 이루어진 지역이다. 나일강의 주기적 범람으로 인해 형성된 비옥한 토양이 가져다 준 풍부한 곡식을 노리는 쥐 때문에 고양이의 가축화가 먼저 필요했을 것이다. 기원전 3500-3000년경 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아쉬말리안 돌판(Ashmalian Palette)에 새겨진 개의 모습은 이 시기 개가 완전히 가축화되었음을 알려준다. 이후 고대왕국(기원전 2000년대) 시대의 수많은 벽화들에서도 목줄을 한 개의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다. 고대 이집트 세계에서 개는 주로 사냥견, … [이선필의 세계 애견문화 산책①] 고대 이집트-신이 된 개, 아누비스 더보기

[트렌드분석] 반려견 월동준비, 방한 신경쓴 겨울의류 판매율 고공행진

본격적인 겨울시즌을 맞아 반려견을 위한 방한용품 판매가 큰 폭으로 늘고 있다. 최근 반려동물 보호자들 사이에 반려견의 건강관리를 위한 계절용품을 정기적으로 구매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반려견에게 필요한 겨울철 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방한용 의류의 매출세가 오르면서 이를 겨냥한 조끼, 패딩 등의 제품이 연이어 출시되는 모양새다. 최근에는 유럽 유명 브랜드까지 반려견 의류 시장에 진출하면서 반려견 의류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히고 있다. 기존 의류 브랜드들은 견주와 함께 즐기는 커플룩을 아이디어 상품으로 내놓으며 경쟁을 부추기는 상황이다.   온라인쇼핑몰 11번가의 11월 둘째주까지의 ‘애견의류’ 카테고리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19%, 지난달 동기 대비 115%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롯데닷컴의 11월1일부터 … [트렌드분석] 반려견 월동준비, 방한 신경쓴 겨울의류 판매율 고공행진 더보기

카라,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 위한 펫티켓 문화 캠페인 진행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가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모두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펫티켓 문화’ 캠페인을 시작한다.   카라의 펫티켓 문화 캠페인은 반려견을 기르는 보호자가 숙지해야 하는 내용과 함께 타인의 반려견을 마주쳤을 때 일반 시민이 지켜야하는 에티켓을 담았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산책줄, 동물등록 등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 의무사항뿐만 아니라 ▲공공장소에서 산책줄은 2m이내 유지 ▲개들에게 눈 마주침은 도전적인 의미가 될 수 있다는 점 ▲산책줄에 노란리본이 달려있다면 다가오지 말고 그냥 지나쳐 달라는 것 등 간단하지만 실천 가능한 구체적인 정보를 담았다.   또한 펫티켓 캠페인은 반려견을 위한 적절한 사회화와 매너교육을 포함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반려동물의 복지를 위해 반려동물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입마개 … 카라,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 위한 펫티켓 문화 캠페인 진행 더보기

㈜휴벳, 반려동물 매개치유 전문인력 활성화 위한 해법 모색 나서

  반려동물 바이오산업 전문기업인 ㈜휴벳(대표 오홍근)이 반려동물 매개치유 전문인력 활성화를 위한 방법으로 매개치유 종사자들의 근로조건 향상을 주장하고 나섰다.   ㈜휴벳이 28일 동물매개치유 전문인력 일자리 창출 방안 마련을 위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동물매개치유 종사자들의 근로조건 향상을 위한 정부 및 지자체의 정책 수립 필요성을 제기했다.   휴벳이 발표한 동물매개치유 전문인력 실태조사는 2017년 농촌진흥청의 ‘TOP5 융복합 프로젝트’ 중 반려동물 산업의 일환인 ‘동물매개치유 전문인력 일자리 창출 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국립축산과학원, 원광대학교산학렵력단, 익산와우동물병원의 협조하에 진행됐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동물매개치유 전문가들은 직업에 대한 자부심은 높은편이나 근무 환경이나 보수 수준 및 복지 여건이 열악해 대다수가 애로사항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물매개치유에 대한 일반인들의 … ㈜휴벳, 반려동물 매개치유 전문인력 활성화 위한 해법 모색 나서 더보기

동물유기 및 야생화 예방을 위한 2차 시민토론회 열려

  동물유기 및 야생화 예방을 위한 2차 시민토론회가 서울특별시와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의 주관으로 2017년 11월 28일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렸다. ‘산에 사는 유기견(들개) 문제를 어떻게 예방할 것인가‘를 주제로 이운오 서울시 동물관리팀장, 김혜란 동물보호단체 카라 이사, 이항 서울대 수의과대학 교수, 정지민 환경부 생물다양성과 사무관, 방인석 종로구 팀장, 남종영 한겨레 기자가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토론을 펼쳤다.  주거형태가 변형되면서 버려진 반려견이 산으로 올라가 자체생존하는 것을 두고 야생화 동물로 지정해 포획하는 것은 올바른 정책 대안이 아니라는 점과 포획된 들개가 입양되지 못하고 처분 되는 것은 무의미할 뿐 아니라 지속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시민의 발언이 있었다. 동물의 권리를 옹호하는 단체의 한 시민은 한때 누군가의 반려견이었던 들개를 야생동물로 지정을 … 동물유기 및 야생화 예방을 위한 2차 시민토론회 열려 더보기

케이펫 페어 방문한 DJ. DOC 이하늘

  2017년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케이펫 페어 2017에 DJ. DOC의 이하늘씨가 자신의 애묘 시동, 쿠동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시동이와 쿠동이의 3살 형제다. 이날 이하늘씨는 강아지들과 함께 경쾌한 패션센스를 드러냈다. 한국애견신문 홍희선 majorterm@naver.com from 한국애견신문 http://ift.tt/2jtcboR via IFTTT 케이펫 페어 방문한 DJ. DOC 이하늘 더보기

국내 최대규모 펫산업 박람회, 사진으로 만나보는 ‘2017 케이펫페어’②

최근 펫산업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국내 펫산업 박람회 ‘2017 케이펫페어’가 일산 킨텍스에서 오는 26일까지 3일간 열린다. 이번 케이펫페어는 국내외 펫관련 업계 342개사 참여해 873개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케이펫페어의 현장 분위기를 사진으로 만나보자.                     from 한국애견신문 http://ift.tt/2jY1oa0 via IFTTT 국내 최대규모 펫산업 박람회, 사진으로 만나보는 ‘2017 케이펫페어’② 더보기

국내 최대규모 펫산업 박람회, 사진으로 만나보는 ‘2017 케이펫페어’①

최근 펫산업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국내 펫산업 박람회 ‘2017 케이펫페어’가 일산 킨텍스에서 오는 26일까지 3일간 열린다. 이번 케이펫페어는 국내외 펫관련 업계 342개사 참여해 873개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케이펫페어의 현장 분위기를 사진으로 만나보자.                     from 한국애견신문 http://ift.tt/2iPdXRB via IFTTT 국내 최대규모 펫산업 박람회, 사진으로 만나보는 ‘2017 케이펫페어’① 더보기

국내 최대규모 펫산업 박람회 ‘2017 케이펫페어’ 24일 킨텍스서 개막

  국내 펫산업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반려동물 산업박람회 ‘2017 케이펫페어’가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화려한 막을 열었다.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올 하반기 케이펫페어는 전년도 대비 33% 증가한 총 342개 업체가 참여해 오는 26일까지 873개 부스를 운영하며 최근 국내 펫산업 트렌드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반려동물 관련 악세서리, 전용 가구, 유모차 등 다양한 펫 관련 업체들이 참여했으며 펫푸드의 경우, 메인스폰서로 참여한 로얄캐닌, 내추럴발란스, 대산앤컴퍼니(ANF) 등 국내 사료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유명 브랜드들이 총출동해 소비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케이펫페어에서는 최근 논란이 되고있는 반려견사고에 대한 보호자들의 인식고취 및 펫티켓 강화를 위해 전시기간 중 … 국내 최대규모 펫산업 박람회 ‘2017 케이펫페어’ 24일 킨텍스서 개막 더보기

순천시 반려산업관련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열려

▲ 지난 10월에 열린 중간보고회 모습   22일 반려산업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는 순천시에서는 “순천시 반려산업 육성 및 활성화 방안”의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가 순천시청에서 열렸다.  지난 5월에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6개월간의 연구기간을 통해 열린 최종보고회는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순천대학교 김준선 교수의 진행으로 시작되었으며 연구용역의 수행기관의 연구책임자로 공주대학교 김병수교수가 발표를 하여 순천시 지자체차원에서의 반려산업에 대한 방향과 지원에 대한 연구보고를 1시간가량 발표하였다. 특히 이번 연구용역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반려동물뿐만 아니라 반려식물까지 포함한 것으로 발표자는 순천시에 “반려친화형 미래도시 명소화 사업”, “반려친화형 공원 및 숙박, 요식업소 지정 및 서비스 개선사업”, “반려산업 연계 6차 산업화 인프라 구축사업”의 추진목표를 설정하고 반려동식물생산, 판매유통, 서비스, 헬스케어, 인력양성, … 순천시 반려산업관련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열려 더보기

돌고래바다쉼터추진위원회, 호반건설 규탄 기자회견 개최

돌고래바다쉼터추진시민위원회는 오는 20일 역삼동 호반건설 본사 앞에서 ‘공사장 돌고래 방치 행위를 저지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호반건설은 퍼시픽랜드의 돌고래 쇼장 리모델링 공사를 중단하고 가상 전시 시설로 전환 촉구와, 퍼시픽랜드 공자 현장에 방치된 국제보호종 태지를 위한 돌고래 바다쉼터 건립을 서울시에 촉구할 계획이다. 호반건설이 인수한 제주도 퍼시픽랜드는 11월 5일부터 12월 17일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민단체의 조사에 따르면 사육 중이던 돌고래들은 공사 소음과 진동, 분진에 무방비로 노출된 상황이다.  바다쉼터 추진위는 지난 6월 태지의 제주 퍼시픽랜드 이송 당시에도 우려를 나타낸 바 있다. 바다쉼터 추진위는 “태생부터 수입, 위탁까지 학대와 폭력, 방치, 고립에 노출되었던 태지가 좁은 수조가 아니라 드넓은 바다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 돌고래바다쉼터추진위원회, 호반건설 규탄 기자회견 개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