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18학번 새내기가 들어왔다

무서운 18학번 새내기가 들어왔다 [노트펫 김세형 기자] 3월 개강 이후 대학교 동아리마다 신입부원 확보에 열을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런 때 제발로 찾아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죠. 하지만 종종 부담(?)이 되는 새내기도 있기 마련인데요. 이 녀석도 약간은 부담이 될 수도 있겠네요. … 무서운 18학번 새내기가 들어왔다 더보기

‘고양이 발자국이 총총총..’ 차에 봄이 내린 날

‘고양이 발자국이 총총총..’ 차에 봄이 내린 날 [노트펫 김승연 기자] 막 세차를 끝낸 차에 누군가 흙 묻은 발자국을 잔뜩 남겨놓는다면 기분이 어떨까. 서울 방배동에 살고 있는 료(Ryo) 씨는 며칠 전 외출을 하려 주차해 놓은 차에 갔다가 웃지 못할 광경을 마주하게 … ‘고양이 발자국이 총총총..’ 차에 봄이 내린 날 더보기

쇠창살 3개가 몸을 관통한 고양이..`기적의 생존`

쇠창살 3개가 몸을 관통한 고양이..기적의 생존 ※ 주의 : 이미지가 끔찍할 수 있습니다. [미러 캡처 화면] [노트펫 김국헌 기자] 영국에서 주인 있는 고양이가 울타리 쇠창살 3개에 몸을 관통 당하는 부상을 입었지만, 기적적으로 생존했다고 영국 일간지 미러가 지난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수도 … 쇠창살 3개가 몸을 관통한 고양이..`기적의 생존` 더보기

말 안 듣는 고양이와 말이 안 통하는 고양이

말 안 듣는 고양이와 말이 안 통하는 고양이 문득 등줄기가 서늘해진 것을 느낀 나는 휙 고개를 돌려 부엌을 쳐다보았다. 가스레인지 대신 쓰고 있는 전기렌지 위에 커다랗고 노란 털 뭉치가 덜렁 올라가 있는 것이 보였다. 1초 정도 내 눈을 의심하다가 벌떡 … 말 안 듣는 고양이와 말이 안 통하는 고양이 더보기

복슬복슬한 금요일의 행복

복슬복슬한 금요일의 행복 얼마 전 미국인 부부의 저녁 초대를 받아 즐거운 시간을 가진 적이 있다. 그 부부는 우리 가족을 위해 저녁식사는 물론 미국 특유의 맛있는 디저트와 동유럽의 과자까지 준비해 주었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미국에 와서 처음으로 미국 가정에서 미국 가정식 저녁 … 복슬복슬한 금요일의 행복 더보기

대세는 ‘집사 문화’…디저트도 삼켜버린 ‘고양이 신드롬’

이 정도면 ‘고양이 신드롬’이라고 불릴만하다. 최근 국내 반려동물 문화/산업의 성장과 함께 고양이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가히 폭발적이다. 고양이 관련 서적이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는가하면, 나아가 고양이 전문 서점까지 등장했다. 고양이를 소재로 한 연극‧영화 등 문화예술 분야 또한 고양이 신드롬을 조성하는 데 일조하는 … 대세는 ‘집사 문화’…디저트도 삼켜버린 ‘고양이 신드롬’ 더보기

학교에 가고 싶은 아이들, 고양이 톰비 이야기

터키의 한 학교에 일명 치즈냥(온 몸이 노란 고양이를 일컫는 표현. 진저 고양이로도 불린다.) 한 마리가 나타났다. 이 고양이의 이름은 톰비(Tombi). 톰비는 처음에 교실 밖에서 지냈지만 어느 날 3학년 교실에 정착했다. 선생님들은 교실에 고양이가 있을 경우 아이들이 공부에 집중하지 못할 줄 … 학교에 가고 싶은 아이들, 고양이 톰비 이야기 더보기

고양이 구하러 나무 올라갔다가 그만..

고양이 구하러 나무 올라갔다가 그만..소방관들이 나무에서 새끼고양이 벨라와 주인 친구를 구조했다. [노트펫 김국헌 기자] 친구의 새끼고양이를 구하려고 나무에 올라간 여성이 새끼고양이와 같이 구조됐다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지난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스키아 콘웰은 영국 잉글랜드 케임브리지셔에 있는 아파트에서 생후 13주 된 새끼고양이 … 고양이 구하러 나무 올라갔다가 그만.. 더보기

집사의 건강 염려증, 가끔은 다행이네

집사의 건강 염려증, 가끔은 다행이네 보호소에서 입양해 우리 집에 온 지 약 열흘 만에, 달이가 자꾸 한쪽 눈만 감고 좀처럼 제대로 뜨지를 못했다. 바로 며칠 전에 다른 일로 병원에 갔을 때 “달이가 눈에 자꾸 눈곱이 끼는데 한번 봐주세요” 해서 선생님이 … 집사의 건강 염려증, 가끔은 다행이네 더보기

얼음비 내리는 겨울, 길고양이는 얼마나 추웠을까?

얼음비 내리는 겨울, 길고양이는 얼마나 추웠을까? 올해 미국의 겨울은 혹독하게 춥다. 2월 하순이 되었지만 여전히 한겨울 날씨와 별반 다르지 않다. 이런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 제일 걱정스러운 것이 도로 상황이다. 한국은 대중교통이 발달되어 있고, 연계가 잘 되어 있어서 굳이 자가용이 없어도 … 얼음비 내리는 겨울, 길고양이는 얼마나 추웠을까? 더보기

21살 고양이, 나의 언니 ‘세이블’

21살 고양이, 나의 언니 ‘세이블’ [노트펫 김승연 기자] 미국 텍사스 주에서 유학 중인 만 19살의 김여상 씨는 특별한 언니(?)가 있다. 여상 씨보다 나이가 많은 21살 암컷 고양이 ‘세이블’ 세이블은 여상 씨가 홈스테이 하는 친구네 집에서 자란 고양이다. 정확한 나이는 모르지만 … 21살 고양이, 나의 언니 ‘세이블’ 더보기

‘집사야, 화장실 치워라’ 집사 이름 부르는 고양이?

‘집사야, 화장실 치워라’ 집사 이름 부르는 고양이? [노트펫 김승연 기자] 주인의 이름을 제대로 발음하는 고양이가 있다. 주인도 처음에는 가족 중 누군가가 자기를 부르는 줄 착각할 정도였다고. 지난 15일 SNS에 게시된 고양이의 동영상이 눈길을 끌었다. 11초 가량의 동영상 속에서 고양이가 화장실 … ‘집사야, 화장실 치워라’ 집사 이름 부르는 고양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