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푸드, 고객의 코를 즐겁게 해줄 필요가 있다

글/팀월 펫푸드를 구입하는 소비자는 톡쏘는 냄새보다는 좋은 냄새를 가진 펫푸드를 구입한다. 어찌 되었든 먹는 것은 펫이지만 먹이는 것은 펫오너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펫오너들의 냄새에 대한 관심을 전혀 무시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예컨대 샴푸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샴푸의 향이 반려동물과 연관이 있다기 보다 그 냄새를 맡는 보호자에게 중요하다. 냄새는 애견과 인간의 감정적 반응과 강하게 연관이 되어 있다는 생물학적 사실은 펫푸드 개발자들이 소비자의 브랜드 충성도 확립을 위해 꼭 기억해야 할 사실이다. 다이아나 펫푸드의 마케팅 디렉터인 클로에씨는 연구결과로 밝혀진 펫푸드의 좋은 냄새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인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명백히 좋은 냄새는 브랜드의 스토리텔링과 브랜드의 위치를 알릴 수 있는 강력한 방법이다. 음식을 주고받는 것은 인간 사회에서 … 펫푸드, 고객의 코를 즐겁게 해줄 필요가 있다 더보기

미국-중국간 무역전쟁과 미국 펫푸드 산업

글/팀월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중국의 펫오너들이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고 있다. 지난 5월 이후 미중 무역전쟁에 따라 미국에서 중국으로 수입되는 펫푸드의 통관이 지연되는 등의 여러가지 예상치 못한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해 미국산 펫푸드를 구입하던 중국 펫오너들은 시장에서 판매중인 제품을 대량으로 미리 구입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는 중이다. 미국의 수출제품에 부과된 관세지난 7월 6일, 미국에서 중국으로 수출되는 펫푸드에 25%의 관세가 부과되었으며 이 조치로 인해 미-중간 무역 전쟁이 확대됨에 따라 미국펫푸드협회(PFI)는 염려하고 있다. PFI의 부회장인 피터 타보씨는 PFI는 중국이 미국의 수출에 대해 보복하기로 결정한 것뿐만 아니라 펫푸드가 관세 25% 인상 군에 포함되었음에 매우 실망했다고 말했다. 미국의 펫푸드 제조사들에게 중국시장은 작지만 계속해서 성장하고 … 미국-중국간 무역전쟁과 미국 펫푸드 산업 더보기

한국에서 ‘이구아나’가 사라진걸 아십니까?

글/김성일(펫저널 발행인) 지난 7월 3일 한국펫산업소매협회(회장 이기재) 회장단은 세종시의 농림부를 방문했습니다. 농림부 동물복지정책팀(이하 정책팀)과의 회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날 회의는 협회 측에서 점점 불황의 늪으로 빠져들어가고 있는 펫산업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을 설명하고 정부의 협조를 구하기 위해 요청한 자리로서 정부에서도 흔쾌히 … 한국에서 ‘이구아나’가 사라진걸 아십니까? 더보기

2018 슈퍼주의 핫 트렌드는 색깔 마켓팅이었다

글 / 린지 비튼 글로벌 펫 엑스포가 개최되고 3달 후 열린 ‘수퍼주 2018’은 언제나처럼 대부분은 비즈니스에 관한 것이었다. 많은 펫푸드와 펫간식 제조사들은 지난 3월에 열린 글로벌 펫 엑스포에 출품한 제품과 동일한 제품을 출품했다. 신제품 쇼케이스에서는 그레인 프리 제품, 한 가지 … 2018 슈퍼주의 핫 트렌드는 색깔 마켓팅이었다 더보기

2018 스탠바이펫쇼 STAND BY PETSHOW

문화가 있는 전시회, 참여하는 전시회로 펫전시회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글/사진 펫저널 전시회가 포화 상태다. 너도 나도 펫전시회 한다고 뛰어들고 있다. 그러다보니 뭔가 차별화된 전시회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오랜 경륜과 전시회 노하우가 있어야 하고 또 과감한 투자도 이루어 져야 한다. 이제 … 2018 스탠바이펫쇼 STAND BY PETSHOW 더보기

‘오스트랄라시아’ 펫시장 트렌드 보고서

‘오스트랄라시아’는 호주, 뉴질랜드, 뉴기니를 포함한 남태평양 제도 전체를 의미한다. 이 시장은 미국과 서유럽의 프리미엄화를 따라가지만 이 트렌드는 몇 가지 이유로 이곳에서 훨씬 더 느린 속도로 성장했다. 글/안나 기르젠티 펫의 프리미엄화와 인간화 경향은 선진국 어느나라 못지않게 ‘오스트랄라시아’의 펫푸드 마켓의 성장에 영향을 … ‘오스트랄라시아’ 펫시장 트렌드 보고서 더보기

글로벌 트렌드가 상륙한 중국 펫푸드 시장

글/사진 펫저널 중국의 펫 보호자들의 변화하는 인식과 프리미엄화에 따른 천연 원료를 주원료로 하는 펫푸드, 또는 그레인프리 펫푸드 혹은 올 네추럴 펫푸드 등의 최근 월드 트렌드가 중국에도 상륙, 중국의 빠른 펫푸드 시장 성장을 견인한다. 중국의 펫푸드 시장 규모는 15억 달러 정도로 … 글로벌 트렌드가 상륙한 중국 펫푸드 시장 더보기

100% 천연 식물 추출물로 만든 소취&제균제, 조이펫 소취&제균제

글/김성일 기자 얼마 전 국내에 가습기에 첨가하는 살균제로 인해 어린 목숨까지 앗아가는 사건이 발생하여 온 나라가 시끄러웠다. 이 일이 기폭제가 되어 각종 매스미디어들은 화학 약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기사를 쏟아냈다. 이는 자연스럽게 소비자들의 트랜드를 천연과 무첨가로 이끌었고 이제는 스쳐지나가는 유행이 아니라 하나의 건강한 문화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이는 우리 반려동물산업에도 적지 않는 영향을 끼쳐 얼마전에 농림부에게 일부 반려동물용 소독제의 회수 명령을 내린 적도 있었다.이런 분위기 덕분에 뜻하지 않게 펫업계에서 스포트 라이트를 받은 제품이 있었다. 바로 ㈜예원통상(대표 김규호)의 ‘소취/탈취제 조이펫(JOYPET)이다.  김규호 대표는 “이미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반려동물용 용품들이 사람의 그것보다 더 철저하게 친환경적이고 건강하게 제도 되고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똑똑해진 반려인들 덕분에 펫용품들이 … 100% 천연 식물 추출물로 만든 소취&제균제, 조이펫 소취&제균제 더보기

혼돈의 펫산업 전시업계, 상생을 위한 답안을 제시한다, 제 8회 궁디팡팡 캣페스타

글/사진 김성일 기자 지난 6월 16일, 17일 양일간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aT센터에서 국내 고양이 보호자들이 가장 기다린다는 ‘제 8회 궁디팡팡 캣페스타(이하 궁디팡팡)’가 개최되었다. 10시 오픈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입구는 끝없이 줄이 늘어설 정도로 고양이 보호자들에게 궁디팡팡은 최고의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행사에는 240여개의 업체가 500여개의 부스로 참여하여 명실공히 고양이 전시회의 원조로서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관람객 역시 약 20,000여명을 동원한 성공적인 전시회였다, 행사장은 1층과 2층으로 구분지어서 진행했는데 1층은 나름대로 규모가 있는 업체들을 배정을 했다. 예컨대 국내 펫푸드 제조의 선두주자인 대한사료를 비롯하여 사조동아원, 네추럴발란스, 드림펫푸드, 펫매니아, 퍼피아울렛, 한국고양이모래연구소 등 업계로 치면 중견기업 이상을 배정하였다. 이에 비해 2층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적은 1인 기업이나 소규모 … 혼돈의 펫산업 전시업계, 상생을 위한 답안을 제시한다, 제 8회 궁디팡팡 캣페스타 더보기

한국펫사료협회, 이진영 이사, 수출분과위원회 위원장 수락

한국펫사료협회(회장 김종복)의 수출분과위원회 위원장으로 이진영 이사(네추럴코어 부사장)이 선임되었다. 협회는 그동안 회원사들 제품의 해외 수출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수출분과위원회를 만들어 이진영 이사에게 위원장을 부탁하였으나 이이사가 고사를 하다가 이번에 수락을 하여 협회 수출분과위원회를 본격 가동하게 된것이다. 앞으로 수출분과 위원회는 회원사들의 사료나 기타 제품을 해외에 수출하는데 있어서 해외 시장 정보와 정부의 지원정책 그리고 수출 방법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회원사와 공유하기로 했다.  from 펫저널, 원문보기 한국펫사료협회, 이진영 이사, 수출분과위원회 위원장 수락 더보기

대주산업㈜, “도그랑 & 캐츠랑” 인도네시아 수출!

대주산업㈜ 지난 6월 21일 국내 최고의 펫푸드 중의 하나인 ‘도그랑&캐츠랑을 인도네시아에 수출했다. 이로서 인도네시아는 대주산업이 베트남에 이어 2번째로 수출하는 나라가 되었다. 펫푸드 팀의 김남한 부장은 “이번 수출은 대주산업의 펫푸드가 이제는 세계로 나가 외국의 유명 펫푸드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그 품질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앞으로 좀 더 많은 나라에 우리의 펫푸드를 수출하여 명실공히 펫산업 강국으로 가는데 일조를 하고싶다”고 했다.한편 대주산업은 현재 태국과 필리핀으로의 수출을 위해 협상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from 펫저널, 원문보기 대주산업㈜, “도그랑 & 캐츠랑” 인도네시아 수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