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큐레이터 코너

마이펫플러스 이찬범 대표님 인터뷰

마이펫플러스 이찬범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국내 최초 반려동물 소셜커머스인 마이펫플러스를 진두지휘하시는 대표님! 반려인의 입장에서 반려동물을 생각하는 대표님의 모습에서 열정과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이펫플러스의 힘찬 도전, 반큐가 응원합니다.

 

홍천 애견카페 어도러블독 나들이

오랫만에 쫑이랑 알파랑 어도러블독 나들이를 했습니다. 오늘은 특이하게 퍼그 꼬마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정말 귀엽네요. 어도러블독에 다녀온 쫑이와 알파는 목욕하고, 낮에 논 것이 피곤했는지 코를 골며 자고 있네요. 어도러블독의 귀여운 강아지들과 퍼그들 사진, 영상 만나보세요.

아래는 퍼그 꼬꼬마들 영상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반려견 안전관리 대책 내용과 진행 추이

지난 18일 정부는 반려견 안전관리 대책을 발표했는데요,

그 내용에 있어 많은 반려인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그 내용과 현재까지의 추이를 살펴봤습니다.

 

 

 

 

거센 반발 때문이었는지…

농식품부는 2021년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는데요,

그 내용은 한국애견신문 다음 기사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그중 3월 22일 도입되는 개파라치에 대한 내용은, 다음에서…

 

다음 강사모에서는 긴급설문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설문조사 결과는 농림축산식품부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반려동물에 대한 깊은 이해없이 준비한 반려견 안전관리 대책!

좀더 꼼꼼하게 살펴보고,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배려하고 생각는 대책이 시행되었으면 합니다.

 

반려견 안전관리 대책에 관한 추이는 반려동물 큐레이션 핫이슈에서 계속 추적하겠습니다.

 

 

from 반려동물 네트워크 시즌2, 원문보기

반려견을 위해 계단 밑에 작은 방을 만든 여성 See How This Woman Built a Tiny Room Under the Stairs For Her Dog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번에는 ‘반려견을 위해 계단 밑에 작은 방을 만든 여성’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합니다.

이 여성의 이름은 베티 맥콜(Betty McCall)로 그녀의 반려견은 판초(Pancho)라는 이름을 가진 치와와입니다. 맥콜은 판초만의 공간을 주고 싶어 이 일을 시작했다고 하며 한 뉴스에서 그녀는 “판초는 집에 손님들이 오면 신경질적이고 예민해졌어요. 그래서 저는 항상 손님들이 왔을 때 판초가 진정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만들어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라고 말하였습니다.

이후, 그녀는 평소 잘 이용하지 않는 계단 밑 창고 공간을 판초의 방으로 꾸미자는 생각을 하였고, 이를 실행하였습니다.

처음에 이 방에는 아크릴로 된 방바닥과 전기담요 뿐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후, 그녀는 자매인 캐롤 로우(Carol Rowe)와 게일 베미스(Gale Bemis)와 같이 이 방을 다시 꾸몄으며 이 때, 사용된 대부분의 물건들은 중고물품세일과 중고품 할인점에서 얻은 것이라고 합니다. 작은 침대는 인형의 침대를 사용하였으며, 작은 유화 작품은 약 1000원 정도로 구매했다고합니다. 그리고 작은 서랍은 세일하는 곳에서 구매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이 외의 다른 것들은 그녀의 두 자매인 캐롤과 게일이 직접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그녀는 “한 명은 작은 램프를 만들었고, 다른 한 명은 오른쪽 벽에 붙어있는 뿔과 작은 모자를 준비했어요”라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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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이 방이 완성되어 판초는 자신만의 침실을 가지게 되었다고하는데요. 벽에 있는 그림은 1921년에 만들어진 ‘Dogs Playing Poker’의 복제 그림이며, 타일로 된 방바닥과 강아지 크기의 금빛 침대, 침대 곁에는 잠 못자는 판초를 위한 램프로 꾸며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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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한 시간 동안 반려견을 행복하게 해 주는 7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이번 글의 주제는 ‘주인의 외출 시간동안 반려견을 행복하게 해 주는 7가지 방법’입니다. 우리가 직장에 가있거나 아니면 간단한 외출을 할 때, 반려견들은 우리를 그리워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도 받습니다. 이에 대해 많은 애완동물 주인들이 걱정할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특히나 분리불안을 갖고 있는 반려견이라면 더욱 더 걱정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러한 분들께 유용한 정보를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외출 시간 동안 홀로 남겨진 반려견을 행복하게 해 주는 방법 7가지]

1. 먼저 산책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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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하기 전에, 개를 데리고 잠깐 산책을 하세요. 이것은 여러분이 떠나기 전에 침착함을 유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여러분이 떠나 있는 동안 반려견들이 잠들게 할 수 있습니다.

2. 작별인사를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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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외출하기 전, 반려견에게 작별 인사를 하는데요. 사실은 이 행동이 더욱 반려견을 불안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버지니아 주 리치먼드의 동물병원(Helping Hands Affordable Veterinary Surgery and Dental Care)의 설립자 로리 파스터낙 박사는 “여러분이 외출한다는 것을 크게 표현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출할 때 반려견을 신경쓰지마세요. 여러분이 반려견과 작별인사를 크게 할수록, 반려견을 더 불안하고 걱정스러워집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3. 냄새를 남겨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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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없는 동안 껴안을 담요, 티셔츠, 스웨터 등 반려견이 여러분의 냄새를 알고 있고 여러분의 개인적인 물건을 가지고 있으면 이는 반려견에게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고합니다.

4. 나무상자를 제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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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터낙 박사는 “동굴 환경과 비슷한 나무 상자(열고 닫을 수 있는 상자)를 제공하세요. 이 환경은 개들의 본능에 따른 형태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또한, 문이 닫힌 켄넬보다는 문이 열린 채 지내게 하는 것이 더 좋다고합니다.

5. TV또는 라디오를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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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음은 반려견이 집이 혼자 있다고 느끼지 않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평온한 이야기를 하는 라디오 채널을 틀어주는 것이 좋으며, 몇몇 반려견들은 TV를 더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6. 마음을 진정시켜주는 음악이나 백색 소음을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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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TV나 라디오를 틀어주는 것도 좋지만 몇몇 반려견들은 이러한 과잉자극을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TV나 라디오보다는 파도소리와 같은 편안하고 진정되는 소리나 음악을 틀어주시면됩니다. 혹은 라디오 채널 중 클래식 음악을 틀어주세요.

7. 물과 편안한 보금자리를 주세요

만약 여러분이 30분동안 외출한다고 해도, 반드시 반려견이 신선하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또한, 반려견이 푹 잘 수 있도록 애완동물 침대나 쿠션과 같은 편안한 보금자리를 준비해야합니다. 이를 통해 반려견들은 여러분이 외출해있는동안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 것입니다.

내 어깨위 고양이 밥–길고양이와 사이의 감동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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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영화 한편 들고 왔어요!제목은 내 어깨 위 고양이 밥이라는 영화에요.

줄거리는 온갖 생활고와 마약에 찌들어 살다가 다친 길고양이를 만나게 되고 그러면서 새삶을 시작하게 되는 그런 이야기에요!영화 프로그램에서 보고 재미있겠다 생각해서 봤는데,재미있더라고요!그리고 놀라운 사실은 이 영화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고,영화에 나오는 고양이가 실재 고양이라는 사실이에요!전 영화 다 보고 정보를 더 찾아보다가 알게 됬는데,진짜 이게 실화라면 너무 감동적이지 않나 싶어요..ㅠㅠㅠ고양이 한마리가 인생을 바꾼다는 설정에서 고양이와 주인공이 너무 기특하기도 하고요.ㅎㅎㅎㅎ

반려동물 동영상 모음

동영상을 한번에 볼 수 있는 기능이 유튜브에 있군요.

안녕하세요? 반큐의 청봉입니다. 그간 제가 촬영했던 영상을 ‘모두재생’ 을 통해 한꺼번에 볼 수가 있군요. 왼쪽 상단에 있는 드롭다운 메뉴를 클릭하면, 보고 싶은 영상을 선택해서 볼 수도 있구요.

 

 

청봉의 영상은 언제나 준비된 영상이 아니라, 돌발 인터뷰 영상을 촬영하는데요… 이점을 고려하시고 동영상을 보신다면 좀더 재밌을 것 같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멋진 반려인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랍니다. 불쑥 요청하는 인터뷰, 항상 고맙게 받아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리며, 더 많은 반려인들을 만나기 위해 청봉 시간 나는대로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고양이의 신체 특징 –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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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코는 추적에 사용하는 개의 코와 달리 인식을 하거나 식별 하는 것에 사용한다.

갓 태어난 고양이의 코는 어미의 배 속에서부터 이미 발달을 마친 상태이기 때문에 어미의 젖꼭지를 냄새로 구분할 수 있다.

또 고양이는 냄새로 식욕을 느낀다. 그래서 호흡기에 질병이 생긴 고양이는 식욕을 잃는 경우가 그 이유이다.

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 리뷰

movie_image.jpg저희 가족은 아버지가 워낙에 영화를 좋아하시는 바람에 국내에서 망했든 잘됬든 개봉이 됬든 않됬든 내용이 어떻든지간에 닥치는 대로 보는 집인데요!요번에 소개해드릴 영화는 별별 영화가 다 있는 아버님의 USB에서 겟한 고양이 영화랍니다ㅎㅎ

 

제목은 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인데요.말그대로 여주인공이 나와서 고양이가 필요한 사람들 외로운 사람들에게 렌트해주는 이야기에요!여주네 집에는 고양이가 엄청 많거든욬ㅋㅋㅋㅋㅋ본지는 좀  오래된 영화라서 여주네 집에 고양이가 왜 이렇게 많았는지는 기억이 잘 아나지만…그래도 치유도되고 고양이도 엄청 귀여웠던 영화였어요ㅎㅎㅎㅎ또 일본영화에 걸맞게 고양이를 빌려주면서 사람들과 교감하고 그 교감을 통해서 여주인공이 내적으로 성숙해진다는 내용이 함께 내포되있는데요…(역시 일본…일본영화는 정말..성장과 교훈 빼놓으면 시체..ㅋㅋㅋㅋㅋ)

사랑스런 고양이도 보고 일상에서 느꼈던 스트레스도 풀 수 있는 좋은 영화가 될거라고 생각해요!추천합니다!

고양이 관련 영화 —고양이는 불러도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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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늘은 고양이와 관련된 힐링 영화 한편을 가지고 왔어요!!

제목은 고양이는 불러도 오지 않는다 라는 작품입니다.

2016년도에 이미 개봉한 영화이고 책이 원작인 영화라고 하네요!

대략적인 줄거리는 아마췅 복서 출신으로 시합 도중 부상을 입어 백수가 된 남주가의 형이 아기 길냥이를 데려오면서 그 길냥이들과 하루를 보내는 일상 힐링물이라고하네요!!ㅎㅎ

글쓴이는 트위터를 통해서 이 영화를 추천받았는데요..계속 미루고 있다가 지금 안보고 있거든요..

근대 평점도 그렇고 네티즌들의 의견들도 거의 대부분이 고덕(고양이 덕후)들을 위한 영화라 그래서 겜 이벤트 끝나고 언제 한번 진짜 레알 한번 봐볼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요즘 힐링물이 땡겨서…ㅋㅋㅋㅋㅋㅋ

고양이도 보고 힐링도 하는 좋은 영화일듯한 기분이 드네요..그리고 또 작품의 배경이 일본이고 일본영화이다 보니 일본 특유의 정서도 느끼는 영화가 될 것 같아요!아직 저도 보지는 못했지만 이기회에 다같이 한번 보자고요!!ㅎㅎ

그럼 모두 사요나라다냥!(앜ㅋㅋㅋ인사 어떻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