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영양 관련 캐나다 잡지, 펫커넥션 (Pet Connection)

펫커넥션(Pet Connection)은 2008년부터 반려동물 건강과 영양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캐나다 잡지이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에 창간되었으니, 어찌보면 캐나다의 반려동물 영양에 대한 연구는 국내보다 최소 10년은 앞선다고 볼 수 있다. 캐나다 내에서는 인쇄본의 잡지를 구독할 수 있지만 국외에서는 온라인으로 구독할 수 있다. … 반려동물 영양 관련 캐나다 잡지, 펫커넥션 (Pet Connection) 더보기

호주 상원, 강력한 펫푸드 규제를 촉구하다

글/사진 펫저널 최근 호주에서 펫푸드 관련 규정을 개정하게 된 것은 특정 펫푸드의 의해 다수 애견에게 거대 식도증이 초래되었다고 생각 되어져 펫푸드 제조사의 자발적 리콜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상원은 특정한 펫푸드와 관련있는 애견의 거대식도증(식도의 크기가 정상보다 커져 음식물 통과가 어려운 상태)케이스를 약 … 호주 상원, 강력한 펫푸드 규제를 촉구하다 더보기

펫의 비만이 병이란 것을 알려야 한다

글/데비 필립스 비만은 반려동물과 인간 모두의 신체에 영양을 미치는 만성 질환이며 이를 치료하는 것은 쉽지 않다. 10월 24일 파리에서 열린 로얄캐닌의 애니멀 컴패니언쉽 컨퍼런스에서 리버풀 대학의 소형동물 약학 교수인 알렉스 저만 박사와 약사이자 의료혁신 전문가인 테드 카일리 박사는 비만이 치료가 어렵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한다. 두 전문가는 사람들이 가진 비만과 과체중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카일리 박사는 비만의 원인에 대해 사회적 책임보다 개인의 책임에 훨씬 더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실상은 비만의 원인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매우 복잡한 유전학에 있으며 이를 이해함에 따라 사람들이 비만을 대하는 인식이 변화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반려동물에 … 펫의 비만이 병이란 것을 알려야 한다 더보기

펫푸드, 고객의 코를 즐겁게 해줄 필요가 있다

글/팀월 펫푸드를 구입하는 소비자는 톡쏘는 냄새보다는 좋은 냄새를 가진 펫푸드를 구입한다. 어찌 되었든 먹는 것은 펫이지만 먹이는 것은 펫오너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펫오너들의 냄새에 대한 관심을 전혀 무시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예컨대 샴푸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샴푸의 향이 반려동물과 연관이 있다기 보다 그 냄새를 맡는 보호자에게 중요하다. 냄새는 애견과 인간의 감정적 반응과 강하게 연관이 되어 있다는 생물학적 사실은 펫푸드 개발자들이 소비자의 브랜드 충성도 확립을 위해 꼭 기억해야 할 사실이다. 다이아나 펫푸드의 마케팅 디렉터인 클로에씨는 연구결과로 밝혀진 펫푸드의 좋은 냄새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인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명백히 좋은 냄새는 브랜드의 스토리텔링과 브랜드의 위치를 알릴 수 있는 강력한 방법이다. 음식을 주고받는 것은 인간 사회에서 … 펫푸드, 고객의 코를 즐겁게 해줄 필요가 있다 더보기

케이펫에서 만난 업체 (4) – 밀레펫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8 케이펫페어에서 밀레펫을 만났다. 밀레펫은 이번 케이펫페어에 이탈리아 사료 몬지를 4단계 라인, 36가지로 구성하여 참가하였다. 밀레펫 김상협 총괄본부장으로부터 몬지에 대한 소개를 들었다. 아래는 몬지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담은 영상으로, 사랑하는 반려동물에게 꼭 맞는 몬지 사료가 있는지 살펴보기 바란다. 케이펫에서 만난 업체 (4) – 밀레펫 더보기

케이펫에서 만난 업체 (1) – 보레알

케이펫페어에서 캐나다 사료 보레알을 만났다. 드림펫푸드에서 수입해 판매하는 사료로, 드림펫푸드의 정엽 대표가 세계 각 국을 돌며 선별하여 선택한 사료이다. 케이펫의 보레알 사료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내한한 보레알 본사의 부사장을 만나 인터뷰를 했다. 국내에서 만나는 보레알 사료와 드림펫푸드의 건승을 기원한다. 케이펫에서 만난 업체 (1) – 보레알 더보기

속초 모여라멍멍 반려견 문화축제에서 만난 후새

31년 전통의 스웨덴 브랜드 후새, 후새의 박성준 프랜차이즈 마스터 (Master Franchise of Husse Korea)를 속초 모여라멍멍 반려견 문화축제에서 만났다. 박마스터가 들려주는 후새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자. 속초 모여라멍멍 반려견 문화축제에서 만난 후새 더보기

2018 슈퍼주의 핫 트렌드는 색깔 마켓팅이었다

글 / 린지 비튼 글로벌 펫 엑스포가 개최되고 3달 후 열린 ‘수퍼주 2018’은 언제나처럼 대부분은 비즈니스에 관한 것이었다. 많은 펫푸드와 펫간식 제조사들은 지난 3월에 열린 글로벌 펫 엑스포에 출품한 제품과 동일한 제품을 출품했다. 신제품 쇼케이스에서는 그레인 프리 제품, 한 가지 … 2018 슈퍼주의 핫 트렌드는 색깔 마켓팅이었다 더보기

(사)한국펫사료협회, 사료검정인정기관 설립

GB하나테코 사료검정기관 인수계약 체결 글/사진 월간GZ (사)한국펫사료협회 김종복 회장과 GB하나테코 관계자가 사료검정기관 인수계약 체결서 교환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한국펫사료협회는 회원사의 오랜 숙원사업 이었던 부설연구소(사료검정인정기관)설립을 2012년부터 계획 추진하였으나 여건 조성과 재원조달 등의 한계로 진척되지 못하였다. 그러나 최근 국내 펫사료 산업이 빠르게 … (사)한국펫사료협회, 사료검정인정기관 설립 더보기

‘오스트랄라시아’ 펫시장 트렌드 보고서

‘오스트랄라시아’는 호주, 뉴질랜드, 뉴기니를 포함한 남태평양 제도 전체를 의미한다. 이 시장은 미국과 서유럽의 프리미엄화를 따라가지만 이 트렌드는 몇 가지 이유로 이곳에서 훨씬 더 느린 속도로 성장했다. 글/안나 기르젠티 펫의 프리미엄화와 인간화 경향은 선진국 어느나라 못지않게 ‘오스트랄라시아’의 펫푸드 마켓의 성장에 영향을 … ‘오스트랄라시아’ 펫시장 트렌드 보고서 더보기

글로벌 트렌드가 상륙한 중국 펫푸드 시장

글/사진 펫저널 중국의 펫 보호자들의 변화하는 인식과 프리미엄화에 따른 천연 원료를 주원료로 하는 펫푸드, 또는 그레인프리 펫푸드 혹은 올 네추럴 펫푸드 등의 최근 월드 트렌드가 중국에도 상륙, 중국의 빠른 펫푸드 시장 성장을 견인한다. 중국의 펫푸드 시장 규모는 15억 달러 정도로 … 글로벌 트렌드가 상륙한 중국 펫푸드 시장 더보기

드림펫푸드 정엽 대표

캐나다에서 보레알 사료를 수입해 국내 판매 중인 드림펫푸드 정엽 대표를 만났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고양이 관련 회사 드림펫푸드, 설립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 사료에 대한 정대표의 철학 등을 들어봤다. 1994년부터 고양이 용품을 일본에 수출하던 정대표, 일본의 거래처 사장으로부터 고양이 한 마리를 받게 된다. 이 고양이와의 만남이 오늘날 드림펫푸드가 있게 한 인연이었다. 이 고양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사료, 모래, 장난감 등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정대표는 직접 국내에서 생산하게 되었고, 이제는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회사로 성장하게 되었다. 이때 고양이 한 마리를 들여오고, 이후 5마리의 서로 다른 묘종을 데려온 것이 우리나라에 다양한 고양이가 들어오게 된 계기라고 한다. 정대표는 당시 우리나라 CFA의 설립에 크게 기여한 … 드림펫푸드 정엽 대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