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 졸업식에 특이한 졸업생이 있군요.6,800여 졸업생 가운데 있는 Bella라는 개가 주인공인데요,바로 전역한 군인인 Brian Wimberly의 서비스독입니다.Life with Dogs 페이스북에 소개된 내용입니다.전역한 해군 군인인 Brian Wimberly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겪었는데요,Bella의 도움으로 무사히 학업을 마칠 수 있었다는군요.미국에서는 하루에 약 20여 명의 전역 군인이 자신의 목숨을 끊는다고 하는데요.Brian Wimberly는 Bella가 없었으면, 자신 역시 어떻게 될지 몰랐을거라 말합니다.대학측은, 전역 군인인 Brian Wimberly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극복하고,무사히 학업을 마칠 수 있게 도운 Bella의 업적을 기려, 졸업장을 수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우리나라와는 달리 실제 전투를 치루고 전역하는 군인들에게 있어,하나의 봉화와도 같은 역할을 한 서비스독의 소식,이런 업적을 높이 사 졸업장을 수여했다는 Life and Dogs의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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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대학 졸업장을 받은 서비스독 Bel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