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17년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으로 선정한 공익적 브랜딩 업체 브이노마드(V.NOMAD)가 첫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장애인도우미견협회와 주관하여 장애인 도우미견과 장애인이 좀더 편리하고 나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세계안내견의 날’ 영상 제작 및 행사를 개최했다. 브이노마드는 22일 한강시민공원에서 진행된 헬프독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을 도와주는 헬프독이 주인과 함께 어디든지 출입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리고자 무료로 헬프독 풍선과 안내 자료 등을 배포하며 장애인 도우미견 인식 개선 행사를 진행하였다. 첫 번째 시리즈 행사였던 이번 세계 안내견의 날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세계안내견협회가 지정한 날이다. 현재 한국장애인도우미견협회는 시각 장애인 뿐 아니라 청각 장애인, 지체 장애인을 위한 도우미견을 훈련, 분양 중이다.

from 브이노마드, ‘세계 안내견의 날’ 맞아 1000마리 헬프독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