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단체 케어 페이스북에 올라온 영상을 소개해드립니다.소위 못생긴 잡종이라는 이유로 케어 입양센터에서도 오랜 기간 입양 가지 못하던 크리스틴,그를 따뜻하게 맞아준 초등학생 도원양의 스토리입니다.이제 ‘별이’라는 이름을 갖게된 크리스틴,도원양이 만든반려견 별이의 영상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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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슴이 따뜻해지는 영상, 유기견 입양 [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