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신은 강아지출판사 서평초등학생을 위한 창작 그림책 시리즈, 그림책 마을!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를 접하게 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에서는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초등 저학년 연령대에게 맞는 이야기와 감성을 담은 그림책 시리즈인 ‘그림책 마을’을 기획하게 되었다. 글의 분량이 많고 적음으로 단순히 초등물과 유아물로 나뉘는 것이 아닌, 초등학생들에게만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와 감성을 담은 그림책이어야 함은 물론이다.사실 그림책이 유아의 전유물이라는 생각은 깨진 지 오래고, 현재는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가 출판사마다 구비되어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는 현실이다. 스콜라에서도 몇 년 전부터 초등 그림책을 출간하고 있다. 기존 스콜라 그림책이 지식정보에 집중된 시리즈였다면 ‘그림책 마을’은 창작그림책 시리즈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고, 그들의 감성을 키워 줄 수 이야기와 그림들을 담은 도서들을 국내외를 망라해서 발굴·기획하여 다양한 책들을 선보일 것이다.2015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도서미국 출간과 동시에 언론매체와 독자들을 매료시킨 그림책!책을 펼치자마자 본문이 시작되고, 이어서 속표지가 등장하는 조금은 독특한 구성의 이 책 [신발 신은 강아지]는 주인공 미니가 길에서 우연히 신발 신은 강아지를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이다.이 책은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책이 출간된 계기가 매우 드라마틱하다. 한국에서 그림책을 쓰고 그리던 작가는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해 볼로냐국제도서전에 샘플 도서를 만들어 선보였는데, 마침 그곳을 방문한 해외 출판관계자의 눈에 띄어 미국에서 먼저 출간하게 된 것이다.그리고 출간되자마자 ‘2015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도서’가 되는 등 미국의 여러 언론매체,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탄생한 사랑스러운 이야기!엄마와 외할머니 집에 들렀다가 돌아가던 길에 미니는 우연히 신발 신은 강아지를 만난다. 노란 신발 두 짝을 신고

from 신발 신은 강아지, 초등학생을 위한 창작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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