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전국 동물병원 위생실태 점검중. 문제시설 ‘엄격히 처분‘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4426개 동물병원에 대한 위생실태를 전수조사중에 있다고 한다. 9월3일부터 시작된 점검으로 위반사례가 적발되면 법에따라 엄격히 처분할 계획이라고 한다.

지난해 전국 4211개 동물병원에 대해 일제 단속을 벌여 65건(과태료 부과 19건, 면허정지 4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한 바 있다. 또한 최근 5년간 엉터리로 운영하다 적발된 동물병원은 247건으로 과태료 189건, 업무정지 20건, 면허정지 38건이 적발되었다.

또한 수의사 연수교육에 수의사법과 행정처분, 제도에 대한 내용을 포함해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물진료종사 수의사는 수의사법에 따라 매년 10시간 이상 연수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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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애견신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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