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펫파크 ‘펫과사전’, ‘밍키’ 25년 장수비결 공개

“무려 130살!…국내 최장수묘 ‘밍키’ 전격 인터뷰”
스카이펫파크 ‘펫과사전’, ‘밍키’ 25년 장수비결 공개

▶ 반려인의 필수 냥독서 ‘펫과사전’ 13일 (화) 오늘밤 11시
▶ 김재영 수의사와 25년간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집사·반려묘 모두 행복
▶ 펫과사전 MC 조우종, 강아지 소리만으로 감기 판별 노하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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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펫파크(skyPetpark)는 13일 (화) 오늘밤 11시에 방송되는 ‘펫과사전’의 ‘스타펫터뷰’ 코너에 인간 나이로 따지면 무려 130살이나 될 정도로 25년이나 건강하게 살고 있는 국내 최장수묘 ‘밍키’가 출연하여 장수 비결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스타펫터뷰’는 온오프라인에서 핫한 반려동물을 리포터가 찾아가서 직접 인터뷰를 진행해보는 코너다. 이번 주 스타는 서울시 중랑구에서도 유명한 최장수묘 밍키다. 밍키는 김재영 고양이 전문 수의사의 반려묘다.

김 수의사는 사무실에 출근과 동시에 밍키부터 챙길 정도로 애정이 남다르다. 김 수의사가 이토록 밍키를 애지중지 하는 이유는 인간 나이로 하면 130살이나 될 정도로 25년이나 장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집고양이의 경우 평균 15년, 길고양이의 경우 보통 3-5년 밖에 살지 못하는 것에 비하면 엄청난 장수다.

밍키가 이처럼 장수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우선 밍키는 스트레스를 덜 받는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다. 고양이는 매우 예민한 동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질병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밍키는 음식을 먹는 양도 많지 않아 비만 위험도 없다. 비만은 고양이 건강에도 안좋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외에도 다양한 장수 비결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사랑하는 내 반려묘와 함께 오래 생활하고 싶어하는 가족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 수의사도 “사랑하는 나의 고양이와 오래도록 함께 할 수 있는 건 행운이다”라며 “밍키가 즐겁고 건강하게 오래 살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30년동안 반려견을 키워온 MC 조우종이 환절기를 맞이해 강아지 소리만으로도 감기를 체크할 수 있는 자신만의 노하우 3가지를 공개한다. 특히 내공이 느껴지는 리얼한 반려견 흉내까지 곁들여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반려인의 필수 냥독서 ‘펫과사전’은 13일 (화) 오늘밤 밤 11시 스카이펫파크에서 방송된다.

from 한국애견신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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