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티켓과 한화손해보험의 ‘한화펫플러스보험’ 화제

스몰티켓과 한화손해보험의 ‘한화펫플러스보험’ 화제

국내 최초 슬개골 탈구, 구강 질환 보장
자기부담금 선택 폭 확장, 다양한 소비자 경제형태 고려
신규가입 대상, 강아지나이 만 10세까지 연령 확대
금융위원회 선정 지정대리인으로 발탁


인슈테크 기업 ‘스몰티켓’이 한화손해보험과 함께 슬개골 탈구, 피부질환, 구강내질환 까지 보장을 극대화한 ‘한화펫플러스보험’을 지난 8월 10일에 출시했다.

스몰티켓은 “이 상품은 그동안 슬개골(무릎) 탈구가 보장되지 않아 펫보험 가입을 망설였던 고객들의 고충을 배려한 유일한 보험”이라며 “뿐만 아니라 만 6세 정도로 제한되던 신규 가입연령을 만 10세로 확대하는 등, 고객 니즈를 잘 아는 인슈테크와 위험률 관리 노하우가 뛰어난 대형 손보사가 함께 만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만 7세 이상의 반려견도 건강검진을 통해 가입을 가능하도록 한 스몰티켓의 새로운 서비스는 지난 9월 금융위원회로부터 인슈어테크 업계에서는 최초로 지정대리인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지정대리인은 금융회사가 핵심 업무를 핀테크 기업에 위탁해 혁신적 금융서비스를 시범운영하는 제도이다.

‘한화펫플러스보험’은 기존에 상해 의료비를 중심으로 보장하던 보험들과는 달리, 상해 의료비를 기본담보로 두고, 플랜 선택에 따라 슬관절/고관절 탈구, 구강내질환, 피부질환 등 기존 보험들에서 기피되던 질병확장담보까지 확장하여 선택이 가능하도록 특약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각각의 플랜에 맞는 보장비율을 선택하여 보장받을 수 있다. 기존 보험과의 또 다른 차이는 견종에 상관없이 연령으로만 보험료가 차등되며, 3가지 플랜과 3가지 자기부담금을 선택하여 연령별로 총 9가지의 보험료를 제공, 소비자의 경제능력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눈에 띄는 점이다.

최근 이슈가 되었던 반려견이 타인이나 사물에 피해를 주던 사건에 대비, 총 500만원까지 애견 배상책임보장으로 보장하며, 반려견 사망시 장례비 지급(15만원) 보장과 갑작스런 반려견 유실상태 시에 발생하는 유실 신고, 전단지 또는 현수막 제작 및 게시를 위한 실손 비용 역시 유실견 찾기 지원금(15만원 한도)으로 보장해준다.

스몰티켓은 이러한 상품력에 인슈테크만의 추가 서비스를 더하여 소비자의 니즈 충족에 한 발 다가섰다. 펫보험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펫라운지 서비스를 신설, 제휴 동물병원을 통한 고객지원, 온라인 펫 교육관리 영상 무료 제공 및 오프라인 펫 관련 세미나 초청 등 다양한 서비스로 소비자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준다.

스몰티켓 김정은 대표는 “슬개골 탈구는 발병률도 높고, 반려인들의 니즈가 높음에도 여태껏 보장이 되지 않던 질병”이라며 “한화 펫플러스 보험”은 보험의 보장금액, 보장범위, 가입연령, 가격면에서 최적인 상품으로 스몰티켓 만의 디지털 구매 프로세스와 펫라운지 서비스로 360도 빈틈없이 밀착 보장하는 보험이다”라고 밝혔다.

from 한국애견신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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