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21마리 위해 이사까지 한 부부 정체는?”

“고양이 21마리 위해 이사까지 한 부부 정체는?”

▶ ‘펫과사전’ 세상 모든 반려인들을 위한 고급 정보 대공개
▶ ‘미치개사랑하묘산다’ 21마리 고양이 대가족의 삶
▶ 강규민 기자 ‘아니멀뉴스’ 공혈견 논란 해결책은?
▶ ‘라이브펫상담소’ 반려동물 ‘여행’ 주제로 시청자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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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펫파크(skyPetpark)는 20일 (화) 오늘밤 11시에 방송되는 ‘펫과사전’에서 고양이 21마리를 위해 이사까지 한 김지후, 방동원 부부의 사연을 공개한다.

이 부부는 결혼전부터 버려지거나 아픈 길고양이들을 구조해왔는데, 결혼 후에는 보다 적극적인 활동으로 현재와 같은 대가족을 이루게 되었다. 보다 나은 환경을 위해 현재는 대부도로 이사까지 갔다.

대부도에서의 삶은 평온하고 규칙적이다. 고양이들 미용과 건강을 챙기는 한편 좋은 가정에 입양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매달 엄청난 비용도 들어가지면 고양이에 대한 사랑으로 힘든 줄 모르고 지낸다.

‘아니뭘뉴스’에서는 좁은 철창안에서 평생 피만 뽑히는 ‘공혈견’에 대해서 다룬다. 공혈견은 수혈용 혈액을 공급하는 개를 말한다. 취지와 달리 그 생활 환경이 매우 비위생적이고 충격적이다. 대부분의 강아지들은 과잉채혈로 고통 받고 있다.

문제가 있는데 이를 해결할 마땅한 대책이 없다. 업계 관계자들은 대안으로 반려동물들의 헌혈을 장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다른 대안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라이브펫상담소’에서는 최근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반려동물 ‘여행’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조언을 들어본다. 반려동물 여행 전문가 이태규 대표와 위혜진 수의사가 상담에 직접 참석해서 시청자들과 소통한다.

반려인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훈훈한 사연의 반려동물 가족을 소개하는  ‘펫과사전’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스카이펫파크에서 방송된다.

from 한국애견신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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