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에 반려동물 장례식장이 생긴다. 오픈을 앞두고 한창 공사가 한창인 강릉펫사랑에 다녀왔다. 12월 오픈 예정으로 화장장과 함께 일반실에 3,000기, VIP실에 800기 규모의 납골당이 들어선다.

강릉펫사랑의 유상욱 대표는 강릉펫사랑을 모든 사람에게 오픈할 에정이며, 카페 형태의 장소로 발전시켜 반려동물을 잃은 반려인들이 펫로스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온라인상에서 닉네임 ‘강릉코난’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대표는, 국내 ‘관상조류’ 분야에 있어서도 그 명성이 자자하다. 유년기부터 축산인의 꿈을 지녔던 유대표는 강릉펫사랑 오픈 이후에도 새로운 닭사료 개발을 위한 임상실험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