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에서 2년간 살면서 중국음식은 항상 북경성에서 먹는다. 짜장과 짬뽕은 물론 최근에는 다양한 메뉴를 개발해, 입맛을 한컷 돋구고 있다.

오늘은 주위 사람들로부터 맛있다고 전해들은 왕갈비짬뽕을 주문했다. 그 맛은 역시 소문대로 맛있다. 위 사진 속 아니는 커서 이제 5살이 되었다. 2년이란 시간과 함께 어린 꼬마도 어느덧 많이 성장했다. 
홍천IC를 나와 읍내방향으로 타이어뱅크 뒤에 있는 북경성, 홍천에 들린다면 꼭 들려 맛있는 음식맛 꼭 보고 가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