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대명 비발디파트 인근에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바릴로체 애견펜션이 있다.

늦가을에 방문한 바릴로체펜션은 펜션 옆으로 흐르는 냇가의 물소리, 손님을 반겨주는 다람쥐의 손짓, 가을의 낙엽과 함께 홍천의 자연을 잘 표현해주고 있었다.

애견수영장, 놀이터, 산책로, 셀프목욕실이 있어 펜션에 방문한 반려견이 맘놓고 뛰어놀 수 있다.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바릴로체, 자연의 일부가 된 바릴로체의 사계절은 어떨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