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부터 대구 엑스코전시장에서 열린 한국애견연맹의 대구 FCI 국제도그쇼와 대구 KKF 챔피언쉽도그쇼등 4개의 도그쇼가 함께 열렸다. 이틀동안 애견연맹의 도그쇼에 1000여마리의 쇼독들이 행사장에 참가하였고 도그쇼를 구경하러 온 수많은 갤러리들이 심사에 숨을 죽이며 관람을 하였다.

도그쇼에 출전하는 쇼견들을 관리하는 브리더와 핸들러들이 아침 일찍부터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분주한 손놀림으로 쇼독들을 몸단장을 하며 시험지를 받기전 수험생처럼 긴장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도그쇼가 막 시작하고 있는 찰나의 도그쇼 행사장의 모습들 사진에 담았다. 

600DSC01658.JPG▲ 도그쇼전 행사장에서 연습을 하고 있는 핸들러
 
600DSC01659.JPG▲ 도그쇼전 행사장에서 연습을 하고 있는 핸들러
 
600DSC01660.JPG▲ 출전을 기다리는 진도개
 
600DSC01662.JPG▲ 도그쇼 출전을 기다리는 프렌치 불독
 
600DSC01663.JPG▲ 프렌치불독 쇼독
  
600DSC01666.JPG▲ 켄넬 부스에서 쇼독을 관리하고 있는 모습
 
600DSC01667.JPG▲ 도그쇼 출전전에 관리를 하고 있는 비숑브리제 켄넬 부스 모슴
 
600DSC01668.JPG▲ 졸고 있는 비숑브리제 쇼독
 
600DSC01669.JPG▲ 생각하고 있는 프렌치불독
 
600DSC01670.JPG▲ 핸들링 연습하고 있는 시베리안허스키
 
600DSC01672.JPG▲ 열심히 그루밍하고 있는 브리더 모습
 

600DSC01674.JPG▲ 카메라를 응시하는 차우차우 쇼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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