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Frans Sterk가 제작한 반려견을 위한 독특한 네버앤딩 카드, 프랜스 스턱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카드이다.

이 카드를 개발하게 된 배경이 재미있다.
처음에는 당황스럽게 다가오는 일들이 곧 유행이 되어 나타난다는 얘기, 친구의 반려견 추모카드를 만들었던 경험을 기초로 반려견 생일카드를 제작하게 되었다는 얘기, 그리고 호주에도 반려동물 문화가 크게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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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앤딩 카드의 동영상을 보면 카드에 대한 이해가 빠를 것 같다. 이제 카페에서 반려견을 위한 라떼를 구매하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말하는 프랜스 스턱, 그의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네버앤등 카드의 모습 감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