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위한 똑똑한 장난감, Nina Ottosson에 대한 소개이다. 스웨덴에서 개발한 장난감, 사료와 간식을 찾는 노즈워크를 통해 비만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관심이 가는 부분은 니나 오토슨의 퍼즐 게임을 통해 유기견들이 자존감을 찾게 된다는 부분이다.
입양된 유기견이 처음에는 이 장난감에 관심을 보이지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료나 간식을 찾는 활동을 통해 활발해지고 이러는 가운데 조금씩 자존감을 회복하게 된다고 한다.
이런 장점이 있다면, 우리나라에서도 유기견 입양시 견주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제품이다.

1990년부터 반려동물 장난감에 대해 연구해온 디자이너이자 개발자인 니나 오트슨, 이 제품은 니나의 철학이 잘 반영되어 있는 제품이다.

저 먼 나라 스웨덴의 반려동물 장난감, 이 장난감으로 퍼즐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레 반려견의 활동적인 운동을 유도하고, 두뇌 활동도 유도하는 Nina Ottoson. 국내에 소개해도 반려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을 것 같은 제품으로, Nina Ottoson 제품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 https://www.nina-ottoss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