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장에 느닷없는 고양이를 등장시킨 김진태의원에게 고양이학대논란에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동물원을 탈출한 퓨마의 사살에대해 과잉반응한거 아니냐는 지적을 설명하기위해 벵갈고양이를 등장시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것. 덩치큰 퓨마를 대신하여 비슷하게 생긴 벵갈종 새끼고양이를 데려왔다는 김의원의 설명에 대해 큰 동물은 괜찮고 상대적으로 작은 동물은 아무렇지도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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