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견을 확인할 수 있는 브리더의 건강한 강아지만 선별하여 입양 서비스를 하고 있는 페오펫에서 간편 동물등록 모바일서비스를 출시했다.

페오펫에서 출시한 동물등록 서비스는 기존에 직접 병원을 가서 진료를 기다리고 등록증이 나오면 또 오프라인으로 가야되는 번거로움을 혁신적으로 없앴다고 호평을 받고 있다.

페오펫을 통하면 모바일로 간편하게 1분만에 등록 신청서를 작성하고 다양한 디자인의 목걸이를 비교한 다음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한다. 결제 후 7~10일 내 외장형 목걸이와 동물등록증을 편하게 집으로 배송받을 수 있다.

특히나 바쁜 직장인들이 굳이 평일 늦저녁이나 주말에 따로 시간을 내서 병원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편하게 모바일로 동물등록을 할 수 있어 이들을 기반으로 빠르게 입소문이 늘고 있다.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등록 프로모션 기간으로 30% 이상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내장, 외장 모두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등록하는 고객은 페오펫 제휴 병원에서 건강 검진까지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페오펫의 최현일 대표는 동물등록 서비스와 관련하여 “동물등록이 법적으로 의무이고 등록된 아이들을 잃어버렸을 때 실제로 찾는 경우들이 많이 발견됨에 따라 등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그런데 여전히 등록하는 절차는 복잡하고 잘 홍보가 안되고 있어 페오펫이 이 부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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