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반려동물 문화를 담아온 잡지 월간 GZ. 월간 GZ의 이경준 대표를 만났다. 월간 GZ는 현장의 생생함을 담는 반려동물 잡지로, 창간 당시 국내에는 반려동물 전문 잡지가 많지 않았다. 우연히도 월간 GZ 창간시 다른 3개 잡지도 동시에 창간을 했지만, 오늘까지 GZ만이 계속 운영되고 있다.

GZ 창간 전 약 2개월간 당시 올림픽 마라톤에서 우승한 황영조 선수를 고문으로 하는 마라톤 잡지가 창간이 되었고, 이대표가 잡지 디자인을 맡았다고 한다. 반려동물에 관심을 갖게 된 이대표는 디자인 실력을 기초로 반려동물 전문 잡지인 월간 GZ를 창간하였다.

2002년 이후 17년의 시간을 반려인과 함께 해 온 월간 GZ, 월간 GZ는 온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다. 디지털 매거진 모아진에 온라인 버전을 제공함으로써, 독자는 모아진을 통해 온라인에서 잡지를 구독할 수 있다.

마라톤 매니아이기도 한 이대표는 매일 15Km 달리기를 하는 체육인이기도 하다. 국내 마라톤에서도 랭킹안에 든다고 하니, 마라톤에 대한 그의 열정이 얼마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반려동물 문화를 담아가는 잡지 월간 GZ. 오래도록 반려인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월간 GZ를 반려동물 테마여행에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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