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G 펫스티발 퍼피팝 피칭간 Q&A이다. 퍼피팝은 머신러닝과 웹크롤링 기반의 지능형 사료분석 및 추천 플랫폼으로 향후 ‘마이펫푸드티쳐’를 선보일 예정이다. 퍼피팝 피칭간 Q&A는 아래와 같다.

Q: 사료에 대한 객관젹 평가는 어떻게 하였는가?
A: 1,200여개의 사료의 성분을 기초로 평가했다. 예를들어, 슬개골 탈구가 있는 포메라니안에게 필요한 사료를 검색하면 글루코사민 등 슬개골 탈구 치료에 필요한 성분이 들어있는 사료 중 가장 수치가 높은 사료를 결과로 보여주도록 했다.

Q: 슬개골 탈구가 아닌 간질환이 있는 개에게도 적용되는가?
A: 아직 12가지 병에 대한 자료만 구축한 상태이다. 아직 간질환의 개에게는 적용하지 못한다.

Q: 수의사가 추천하는 사료와 다른 사료라면?
A: 공공의 적이 될 수 있다고 했는데, 사료 뒷면의 성분의 팩트에 대해서만 분석한다. 수의사가 1,200여 개의 사료에 대한 정보를 다 알지는 못할 것이다.

Q: 사료의 고유 성분 함량이 게런티가 되지 않고, 법적 규제가 되지 않고 있다.
A: 참고하겠다.

Q: 사료의 효과에 대해 어떻게 수집할 것인가?
A: 다나와와 랭킹닷컴을 합친 개념을 머신러닝이라고 설명했다. 랭키닷컴처럼 사료별로 랭킹을 메기겠다.

Q: 사료회사가 잘못된 라벨을 부착했을 때, 보호자가 자신의 강아지를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했을 때에는?
A: 라벨의 불명확성에 대해 논의 중이다. 오류발생시 바로 잡으면서 진행하겠다.

Q: 반려견 질병에 따라 사료를 추출하는데, 질병에 필요한 것은 사료의 구성이 중요하다.
A: 팩트를 먼저 제공하는데, 3~5개의 사료를 추천한다. 나머지는 회원들의 몫이 될 것이다.

Q: 질병은 한 순간에 오지 않을 수 있다. 합볍증이 오고, 약을 먹는다. 약 복용시 어떤 약과 사료의 어떤 성분은 매칭이 안된다. 영양학과 수의학적인 면도 고려하고 있는지?
A: 수의사 자문단을 구성하여 도움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