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G 펫스티발 핏펫 피칭간 Q&A이다. 핏펫은 반려동물 질병 사전 예방 솔루션으로 소변검사를 통해 9가지 질병을 식별하고, 진료비 부담을 더는 AHEAD와 비문인식 솔루션 DETECT를 개발했다. 핏펫에 대한 Q&A는 아래와 같다.

Q: 개의 비문은 안변하는가?
A: Yes!

Q: 가격이 19,500원인데 병원에서 받는 검사비보다 저렴하다. 편의성이 큰데, 알고리즘은 임상검사가 된 것인가? 비문은 원천 특허기술이라 들었는데, 넘어야 할 벽은 무엇인가?
A: 소변검사는 임상시험을 통해 99% 이상임을 검증했다. 덕성여대와 자문수의사를 통해 테스트했다. 5만회 이상 테스트했고 Deep Learning 방식을 택했다.

Q: 일반 휴대폰으로 촬영하는가?
A: 그렇다. 현재 특허 출원 중이다.

Q: 미국의 저렴한 제품이 수입통관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있다. 만약 이렇게 된다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A: 들어온다고 해도 문제될 것은 없다. 그 이유는 첫째, 컵이 default type으로 잘못 개발되었다. 개 소변을 받으려고 개에게 컵을 들이대면 개는 놀라 도망갈 것이다. 둘째, 기술적 난이도가 핏펫보다 낮다. 핏펫의 경우 1초면 식별이 가능지만 그 제품은 2~3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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