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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 퓨리나가 캐나다 챔피언 펫푸드를 2조원에 인수할수 있다고 웰스트리트 저널이 밝혔다. 

알포, 프로필랜, 캣차우등로 유명한 네슬레퓨리나는 최근 급변하는 펫푸드의 흐름에 대한 대처가 미흡하다는 비난으로 대안을 찾아야 했다고 한다. 하지만 챔피언 펫푸드의 인수로 인해 오리젠, 아카나등의 강한 브랜드와 함께 새로운 기회를 만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롯데와 네슬레퓨리나가 같은 지분으로 합자회사를 만들어 롯데네슬레에서 펫사료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롯데네슬레의 사료 영역이 온라인과 대형마트쪽으로 치중한 나머지 펫샵이나 동물병원에서의 비중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 상태로 롯데네슬레에서 오리젠과 아카나를 취급한다고 가정했을시 부진했던 펫샵과 동물병원쪽 매출의 견인차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4일 롯데그룹의 사장단 회의에서 강성현 롯데네슬레 대표는 반려동물 사료시장에 대비하여 퓨리나 제품과 영업강화와 제품군 확충등 사료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했다.

from 한국애견신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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