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개 입양을 위한 ‘블랙독 캠페인 사진전’이 복합문화공간 플렛폼창동61에서 7월 4일부터 8월 26일까지 열린다. 

‘블랙독 캠페인’ 사진전에는 사람과 검은 개가 함께한 사진 30점 안팎이 전시되어 있고 무료관람이라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블랙독 신드롬’을 타파하기 위한 전시로 같은 유기견이라도 검은색 털을 가진 개가 입양률이 더 낮다는 문제에 착안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무의식중에 자리한 차별과 편견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번 전시는 동물권단체 케어가 주최하고 서울시, SH서울주택도시공사, 플랫폼창동61이 주관하며, 김용호 작가, 씨제스 엔테테인먼트, 이노션, 인터파크펫이 후원한다.
이번 사진전은 반려견과 함께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문의 02-993-0575)  
 블랙독 신드롬? (Black dog Syndrome?)

색이 검다는 이유만으로 검은색 유기견의 입양을 기피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크기변환_IMG_5322.JPG▲ 블랙독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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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크기변환_IMG_5325.JPG▲ 박주미x퍼플
 
크기변환_IMG_5323.JPG▲ 윤상현x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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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크기변환_IMG_5327.JPG▲ 김재중x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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