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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티볼리 오너들과 반려견의 행복한 자동차생활을 위한 초청 캠프를 개최했다.
 
쌍용자동차의 ‘펫 글램핑(Pet Glamping)’은 지난 2016년 최초로 개최된 펫 캠프에 이은 두 번째 반려견 아웃도어 행사로 9~10일(토~일) 경기 남양주 더 드림핑에서 1박 2일로 진행됐다. 티볼리 브랜드 보유 고객 10팀을 초청했으며, 참가자들과 반려견의 더욱 깊은 이해와 소통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20180611_펫_글램핑4M.jpg▲ 도그요가 전문가 노나미 수의사가 반려견 건강을 위한 도그요가를 교육하고 있다.
 
 안전하고 즐거운 펫 드라이빙, 펫 보트체험, 전문가와 함께 하는 도그요가(dog yoga)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더불어 최인영 수의사를 비롯한 전문가들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 반려견 건강검진과 행동교정을 위한 상담도 진행했다.
20180611_펫_글램핑5M.jpg▲ 도그 어질리티에서 1위를 차지한 토리(푸들)와 견주 장송이씨(사진 가운데)를 비롯한 입상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펫 글램핑의 하이라이트인 장애물 통과 이벤트 도그 어질리티(dog agility) 1위를 차지한 토리(푸들) 견주 장송이씨는 “넓고 자유로운 공간에서 반려견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 티볼리 오너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향후에도 다양한 테마의 이벤트에 참가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0611_펫_글램핑1M.jpg▲ 펫 글램핑 참가자들과 반려견들이 기념촬영 포즈를 취하고 있다.
 

쌍용차는 음악을 테마로 한 패밀리 오토캠핑 ‘사운드오브뮤직’을 정례화해 실시하고 티볼리, 렉스턴 등 브랜드 오너만을 위한 초청행사를 개최하는 등 독창적이고 다양한 테마의 아웃도어 이벤트로 고객들과 즐거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from 한국애견신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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