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푸드 업체의 펫푸드 업체 인는 3년전 제이엠 스머커가 빅하트 펫브랜드를 58억 달러에 인수하여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번 4월에 제이엠 스머커는 또 다시 에인스위스 펫 뉴트리션을 19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글/데비 필립스 도날슨

매출에 따른 2017년 글로벌 펫푸드 업체 순위를 간단히 살펴보면 탑 10에 마즈 펫케어, 네슬레 퓨리나 펫케어, 힐스 펫 뉴트리션, 제이엠 스머커, 다이아몬드 펫푸드, 블루 버팔로, 스펙트럼 브랜드, 에인스워스 펫 뉴트리션, 유니참 등이 있다. 

그러나 여러 업체들의 기업 인수를 통해 2018년의 이 지형에는 변화가 생길 것이다. 

블루 버팔로라는 이름은 2018년 2월 제너럴 밀이 80억에 인수하여 새로운 주인을 맞아 그 이름이 사라지고 휴먼푸드에서 훨씬 잘 알려져 있는 제너럴 밀로 변경될 것이다. 

이러한 휴먼푸드 업체의 펫푸드 업체 인수는 3년전 제이엠 스머커가 빅하트 펫브랜드를 58억에 인수하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번 4월에 제이엠 스머커는 또 다시 에인스워스 펫 뉴트리션을 19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펫산업에서 점점 강화되는 펫의 인간화경향이 펫푸드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며 아래와 같은 몇 가지 이유로 휴먼푸드 업체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의 펫푸드 마켓은 매년 4%씩 성장하고 있지만 슈퍼마켓에서 판매되는 스머커(Smucker)와 같은 휴먼푸드 브랜드의 매출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에인스워스의 레이첼레이 뉴트리시 제품은 내츄럴 프리미엄 제품이지만 적당한 가격으로 대형마켓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온라인 펫푸드 판매는 휴먼푸드가 구축해놓은 다양한 온라인 유통망을 따라 두 자리 수로 상승하고 있다. 스머커의 매출 온라인 매출은 3%로 매우 적으나 스머커의 펫푸드 매출은 70%가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며 이는 계속해서 상승 중이다.

위의 이유로 휴먼푸드 업체의 펫푸드사 인수, 혹은 펫푸드 제품의 론칭은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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