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소매점들의 연합모임인 한국펫소매협회 정기총회가 경북 청도에서 지난 15일 열렸다. 매번 회원사를 방문하여 총회를 진행하고 있는 펫소매협회는 최근 경북 청도로 사옥과 물류창고를 마련해 이전한 선진펫에서 진행되었다.

금번 펫소매협회 총회에서는 협회 회원사들의 목소리가 산업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사단법인을 추진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추진위원장으로는 이기재 밀레펫 대표가 추대되었다. 또한 원활한 협회 운영을 위해 갤럭시펫 윤성경 대표가 총무이사로 선임되어 기존 2인 체제인 총무이사 직책을 3인 체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작년에 이어 광주펫쇼의 주최단체로 금년에 있을 광주펫쇼와 대전펫쇼 운영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신제품 소개 시간에는 최근 모바일 기술이 접목된 IOT Tec의 자동급식기를 회원들에게 시연하는 자리도 마련하여 회원사 대표들의 관심을 받았고, 사료브랜드 왈와리의 고준영 대표가 제품에 대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년 대전 총회의 장소를 마련해줬던 펫마마의 최윤환 대표도 회원사들의 물류유통에 도움을 주는 B to B 솔루션에 대한 소개를 했다.
한국펫소매협회는 국내 펫소매점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들의 모임으로 현재 165개의 중대형 매장들이 참여를 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펫소매산업에 대한 정보와 흐름을 공유하고 있으며 선진펫 이상득 대표가 회장을 맡고 있다.

from 제12회 한국펫소매협회 정기총회, 청도 선진펫에서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