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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넘은 할배도 아픈가봐요.. 하아.. 정말.. ㅠㅠ

새벽부터 온다는 비는 12시부터로 바뀌었더니만.. 10시반부터 오기 시작하고… 낮에 턱시도와 크림이가 있었던 자리는… 아무도 안보이네요.. . 대신 반대편 밥자리에 할배가 나왔는데.. 제가 캣맘시작할때부터 밥먹던애이니 열살은 족히 넘었지요. 가끔만났던지라.. 몰랐는데.. 구내염이 생겼던지 많이 마르고.. 밥먹기 힘들어하네요.. 하아.. 오늘 새벽엔 훌쩍거리더니만 오늘보니 감기가 더 심해졌네요.. 하아.. 안되겠어서 엘라이신이든 약을 찾아보러 다시 집에 다녀와야겠어요.. . 봄이오니 애들도 긴장이 풀리는지 아픈애들이 많이 보입니다..ㅠㅠㅠ . #그추운겨울도잘이겨내더만#왜들아프니

from 캣블러썸의 묘한 하루,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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