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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미용학대) 스트레스, 폭력 없는 미용을 지향해요

두부 7개월때 첫 미용을 시켰어요. 유명 샵에 가서 거금들여 해줬는데. 두부가 피아노 의자에 들어가 3일을 나오질 않더라구요. 아무리 실력이 좋다 한들. 미용하는걸 직접 볼 수 있다 한들.. 아이들이 느끼는 미용 스트레스가 엄청나다는걸 그제서야 깨닫고 바리깡과 미용가위를 주문했어요. . . 그때부터 아이들 미용은 제가 해줘요. 푸딩이는 태어나서 샵에 가본 적이 없네요. 삐뚤삐뚤. 쥐파먹은 컷이 되고. 미용 영상 한번 본 적 없지만.. 지금껏의 경험으로. 예쁨은 포기하고 아이들 생존미용. 위생미용을 해요. . 지나가는 사람들이 왜 미용 이렇게 해줬냐 욕해도 괜찮아요. 나름 털쟁이들, 두푸딩 전체미용 하는데 10분이면 끝. 힘들어하…….

from 달콤 폭신한 두푸딩 세상,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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