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신문에 강아지 조르는 메모 써놓은 딸..해리포터 작가도 응원 8살 딸이 아빠의 조간 신문에 손글씨로 강아지를 키우게 해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했다. [노트펫 김국헌 기자] 아빠의 조간신문에 강아지를 키우게 해달라고 조른 딸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끝에,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가 J. K. 롤링의 공개 지지에 힘입어 결국 강아지를 키우게 됐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지난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제 전문 작가인 브렌든 그릴리(43세)는 지난 21일 아침 신문을 펼쳐 들었다가 미소를 지었다. 경제 전문지 파이낸셜타임즈에 실린 기사는 사실 심각했다. 각국의 선거 개입 논란과 페이스북 정보유출 파문을 불러온 ‘캠브리지 애널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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