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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시즌을 맞아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걷고, 걸은 거리만큼 사료가 기부되는 후원 행사가 열려 관심을 끈다.

 
한국펫사료협회와 한국동물복지표준협회가 주최하고, 수의사 상담 어플 펫닥, 한국반려동물교육원, 바이엘코리아가 주관하는 반려견 동반 걷기 캠페인 ‘워크포펫 2018′(Walk for Pets 2018)이 오는 31일 인천 청라호수공원에서 열린다.
 
행사는 1킬로미터를 걸을 때마다 1킬로그램의 사료가 기부되는 후원행사로, 반려견과 함께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을 출발해 청라호수공원 곳곳을 함께 산책하고 다시 야외음악당으로 돌아오는 5킬로 코스다.
 
참가비는 5000원이며, 5킬로미터를 완주한 팀에게는 사료 기부확인증이 수여된다. 오후 1시 시작되는 식전행사에서는 사료 등 각종 경품추첨도 진행된다.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1000명을 모집한다. 참가신청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오는 6일 열리는 ‘2018 케이펫페어’ 무료입장권을 증정한다.

from 한국애견신문,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