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화대 서명 바로가기> https://ift.tt/2IPwUyT 안녕하세요. 강사모 최경선 입니다. 더 이상은 어린아이들에게까지 성매매, 불법스팸쪽지가 수시로 가는 것을 지켜 볼 수가 없습니다. 3월 22일 L모 상담원은 수시로 개인쪽지를 차단하라고 하며 비밀번호 변경을 요청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강사모 회원은 7만4천명입니다. 이중에 어떤 회원이 ID 도용을 당해 불법스팸을 뿌리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또한, IP를 해외에서 바꿔가며 들어오는 쪽지 공격에 속수 무책으로 전국의 강아지를 키우는 반려인들은 고통을 당해야 합니다. ” 기가 막힙니다. 어린아이들이 성매매, 불법스팸인 개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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