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푸딩홈의 서른여덟번째 천사, 장모치와와‘리츠’에게 멋진 가족이 와주셨어요 . . 아주 오래 전부터. 제게 늘. 힘이 되어 주신 분이 계셨어요. . 저를 보면. 너무나 아픈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항상 마음아파 하는건 아닐지. 하고 맘이 저미셨다는 분. 저로 인해 살게되는 생명들이 많아질수록 제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스스로도 먼저 챙기고. 제 시간도 갖고. 두푸딩도 챙기고.. 여지껏 봉사를 해오면서. 누구보다 진실된 마음을 전해주셨어요. . 그 과정에 참으로. 따뜻한 힘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 그리고. 우리 리츠의 평생 가족이 되어주셨어요 리츠처럼 빛나는 9살된 메렁할부지와 함께 하고 계신 따뜻한 가족. 리츠의 여생을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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