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한창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쉼표를 불어주고 있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를 만든 영화감독 임순례 감독. 그는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의 대표로 동물권 신장을 위해 부단히 애쓰고 있는 동물권 활동가이기도 합니다. <리틀 포레스트>를 보셨다면 주인공 혜원이 동물의 고통 없이 맛깔스러운 채식 식탁을 차리거나 어린 강아지 오구가 씬스틸러 역할을 독톡히 하며 외로운 마음을 달래주는 모습 등을 보셨을 텐데요. 식물과 동물 가릴 것 없이 영화 곳곳에서 생명에 대한 존중이 드러나는 것으로 관객들은 따뜻한 위로를 받았을 것 같습니다. 영화 촬영 도중에도 송충이를 위해 매트리스를 깔았다거나, 촬영을 위해 잡은 곤충을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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