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생방서 “고의로 개 죽였다” 자백한 게이머시몬 스콧 [ 출처: Twitter / PaperBatVG ] [노트펫 김국헌 기자] 한 게이머가 게임 생방송 중에 동물병원에서 일할 때 개를 고의로 죽였다고 자백해서 공분을 샀다고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지난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몬 스콧은 ‘아쿠아’ 또는 ‘아쿠아라도라’란 이름으로 아마존의 게임 방송 자회사 트위치에서 활동 중인 유명한 게이머다. 라즈 파텔이 스콧을 비롯한 게이머 3명과 게임 방송을 생중계하다가, 생방송 중에 다른 사람에게 한 최악의 행동을 물어봤다. 스콧은 생방송에서 “나는 과거에 동물병원에서 수의테크니션(veterinary technician)으로 일했는데, 누군가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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