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전문업체인 행복하개(대표 주평강)가 반려동물 홈 케어 서비스 론칭과 함께 반려동물 건강체크 서비스를 실시한다.
반려동물 홈 케어 서비스는 1인가족 증가와 반려동물 인구의 증가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새로운 서비스로, 출장이나 늦은 야근으로 인해 소홀해 지기 쉬운 반려동물을 정해진 시간에 직접 집으로 방문해 반려동물을 케어 해주는 서비스다.
특히, 반려동물의 삶이 질을 측정하는 테스트로 신체적 기능, 감정적 기능, 사회적 기능, 인지 기능, 통증, 질병의 경향성, 피로도에 대한 부분 등 총 7가지 항목으로 테스트하는 ‘Quality-of-life TEST(QOL 테스트)’를 업계 최초로 도입해 반려동물을 분석하는 지표로 사용하고 있다.
행복하개의 반려동물 건강체크 서비스는 ‘홈케어’ 서비스를 진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홈케어’ 서비스 시작 전 반려동물의 체온과 맥박 혈압을 진단해주는 서비스로 체외진단키트를 사용해 고객의 반려동물에 대한 건강 관리에 신경을 더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행복하개는 반려동물의 안전을 위한 CCTV 설치 및 롯데손해보험에서 진행 중인 펫보험 상품 또한 연계하고 있으며, 반려동물의 질병을 집에서 간편하게 체크할 수 있는 펫 헬스케어 어헤드 소변검사 키트를 판매하는 ‘핏펫’에 대한 크라우딩 펀딩 투자도 진행할 예정이다.
행복하개 주평강 대표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는 증가하지만 그에 비해 동물에 대한 인식이나 윤리는 아직 많이 부족한 편이며, 반려동물을 기르는 보호자도 관련지식을 알고 싶어도 쉽게 얻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며 “이런 사회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서 동물을 진심으로 연구하고 보호자에게 전문지식과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는 기관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from 한국애견신문,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