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나도 반려동물 박람회… ‘당황’

반려동물 업계가 아무리 호황이라지만… 올해 매달 3~4개씩 열려 몇 해 전부터 국내 반려동물산업에 대한 장미빛 전망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지난 2016년 개원한 동물병원 숫자가 건국 이래 최고로 많았고 애완동물 관련 학과를 만드는 특성화 학교와 대학교도 늘고 있다. 펫 푸드(사료) 기업 내추럴발란스에서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윤성창 부사장은 “펫산업이 대략 5~6년 전부터 점차 성장하더니 최근 들어는 그 성장세가 가팔라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전시회나 박람회 개최는 해당 산업의 산업화 초기에 붐이 이는 ‘선행지수’ 역할을 한다. 이를 잘 보여주듯 국내 반려동물 관련 박람회도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2017년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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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반려동물 박람회… ‘당황’”에 대한 1개의 생각

  1. 올 한해 계획된 박람회도 기대가 됩니다.
    작년에 정말 박람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도 홍보가 되어 쉽게 찾을 수 이었으면 합니다.
    박람회에 대한 좋은 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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