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dog@naver.com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애견문화가 커지면서 가정에서 직접 애견을 목욕시키고 말리는 인구도 늘어나고 있다. 대부분의 애견인들은 목욕보다 털을 말리는게 더 힘이 들고 뒷정리도 불편할뿐더러 여러장의 타올을 소비해야하는 불편을 감수해야한다. 최근 애견들의 털을 말리는데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제품이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드라이한방이라는 제품은 옷처럼 입히는 방식으로 머리와 몸에 직접적으로 드라이기 바람을 닫게 하지 않는 공기 순환방식을 이용한 제품으로 사용과 보관의 편의성을 더한 제품이다.

드라이한방-이미지.jpg▲ 일반 드라이기에 연결할수 있는 편리함이 있다.

드라이기에서 직접 들어오는 따뜻한 바람은 엉덩이 쪽의 구멍으로 먼저 빠져나가 드라이자켓 안쪽과 바깥쪽의 온도를 맞추며 자켓 안의 순환하는 공기가 반려동물의 젖은 털의 수분과 수증기층을 만들어 자켓의 구멍들로 빼주는 사우나 같은 구조를 가진다. 뜨거운 물100도에는 화상을 입지만 100도의 사우나에 들어가도 화상을 입지 않는 것과 같은 원리로 공기의 열 전도율은 약 1/25로 드라이자켓 안에서 반려동물 털의 수분을 빠르게 증발시키는 원리를 차용한 것이다.

드라이한방의 제조사 펫팸월드에서는 “출시한지 2개월이 채 되지않았지만 이미 인스타나 페이스북에서 좋은 후기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며 온라인 프로모션에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문의_010-8616-9935]

반려동물 털과의 전쟁, 드라이할때는 드라이한방.. from 한국애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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