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dog@naver.com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통통 튀는 매력의 소유자 배우 서효림이 스카이티브이(skyTV) 반려동물 캠페인 ‘세이브펫챌린지’의 8번째 도전자로 나섰다.
꾸준한 연기활동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서효림은 6마리의 견공들과 함께 동거하는 일명 ‘육숑이맘’으로 연예계 대표 애견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복순이’, ‘지아’, ‘노아’, ‘리아’, ‘코비’, ‘메르’ 6마리의 비숑프리제를 키우고 있는 서효림은 자신의SNS와 모 방송을 통해 강아지들과의 일상을 공개해 화재를 모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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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세이브펫챌린지’를 기다려 왔다고 밝힌 서효림은 “반려견은 이미 나에게 가족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고 이젠 없으면 안 되는 존재이다”며 “많은 사람들이 책임과 사랑으로 생명을 끝까지 지켜줬으면 한다”며 캠페인에 임하는 이유를 말했다. 서효림은 뒤를 돌아 탁구공을 넣는 ‘블라인드 핑퐁’ 게임에 도전하여 총 20개의 탁구공 중 9개를 성공시켰다. ‘세이브펫챌린지’공식 포즈를 통해 보너스를 얻어 총 10개 탁구공 중 7개를 성공하였다. 탁구공 16개를 성공시킨 서효림은 총 160kg의 사료를 기부할 수 있게 되었다. 수행 미션으로 획득한 사료는 ‘올레TV모바일’과 ‘내추럴발란스’의 후원으로 동물보호 단체인 ‘행강 보호소”에 기부될 예정이다. 배우 서효림의 ‘세이브펫챌린지’ 도전은 2월 8일 목요일 오전 11시 올레tv모바일과 네이버TV, V라이브를 통해 공개 된다.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스카이티브이는 스카이펫파크(skyPetPark)와 ‘세이브펫챌린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비숑프리제 6마리 키우는 ‘육숑이맘’, 서효림의 아름다운 도전 from 한국애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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