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번에는 ‘반려견을 위해 계단 밑에 작은 방을 만든 여성’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합니다.

이 여성의 이름은 베티 맥콜(Betty McCall)로 그녀의 반려견은 판초(Pancho)라는 이름을 가진 치와와입니다. 맥콜은 판초만의 공간을 주고 싶어 이 일을 시작했다고 하며 한 뉴스에서 그녀는 “판초는 집에 손님들이 오면 신경질적이고 예민해졌어요. 그래서 저는 항상 손님들이 왔을 때 판초가 진정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만들어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라고 말하였습니다.

이후, 그녀는 평소 잘 이용하지 않는 계단 밑 창고 공간을 판초의 방으로 꾸미자는 생각을 하였고, 이를 실행하였습니다.

처음에 이 방에는 아크릴로 된 방바닥과 전기담요 뿐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후, 그녀는 자매인 캐롤 로우(Carol Rowe)와 게일 베미스(Gale Bemis)와 같이 이 방을 다시 꾸몄으며 이 때, 사용된 대부분의 물건들은 중고물품세일과 중고품 할인점에서 얻은 것이라고 합니다. 작은 침대는 인형의 침대를 사용하였으며, 작은 유화 작품은 약 1000원 정도로 구매했다고합니다. 그리고 작은 서랍은 세일하는 곳에서 구매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이 외의 다른 것들은 그녀의 두 자매인 캐롤과 게일이 직접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그녀는 “한 명은 작은 램프를 만들었고, 다른 한 명은 오른쪽 벽에 붙어있는 뿔과 작은 모자를 준비했어요”라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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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이 방이 완성되어 판초는 자신만의 침실을 가지게 되었다고하는데요. 벽에 있는 그림은 1921년에 만들어진 ‘Dogs Playing Poker’의 복제 그림이며, 타일로 된 방바닥과 강아지 크기의 금빛 침대, 침대 곁에는 잠 못자는 판초를 위한 램프로 꾸며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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