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글의 주제는 ‘주인의 외출 시간동안 반려견을 행복하게 해 주는 7가지 방법’입니다. 우리가 직장에 가있거나 아니면 간단한 외출을 할 때, 반려견들은 우리를 그리워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도 받습니다. 이에 대해 많은 애완동물 주인들이 걱정할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특히나 분리불안을 갖고 있는 반려견이라면 더욱 더 걱정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러한 분들께 유용한 정보를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외출 시간 동안 홀로 남겨진 반려견을 행복하게 해 주는 방법 7가지]

1. 먼저 산책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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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하기 전에, 개를 데리고 잠깐 산책을 하세요. 이것은 여러분이 떠나기 전에 침착함을 유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여러분이 떠나 있는 동안 반려견들이 잠들게 할 수 있습니다.

2. 작별인사를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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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외출하기 전, 반려견에게 작별 인사를 하는데요. 사실은 이 행동이 더욱 반려견을 불안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버지니아 주 리치먼드의 동물병원(Helping Hands Affordable Veterinary Surgery and Dental Care)의 설립자 로리 파스터낙 박사는 “여러분이 외출한다는 것을 크게 표현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출할 때 반려견을 신경쓰지마세요. 여러분이 반려견과 작별인사를 크게 할수록, 반려견을 더 불안하고 걱정스러워집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3. 냄새를 남겨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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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없는 동안 껴안을 담요, 티셔츠, 스웨터 등 반려견이 여러분의 냄새를 알고 있고 여러분의 개인적인 물건을 가지고 있으면 이는 반려견에게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고합니다.

4. 나무상자를 제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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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터낙 박사는 “동굴 환경과 비슷한 나무 상자(열고 닫을 수 있는 상자)를 제공하세요. 이 환경은 개들의 본능에 따른 형태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또한, 문이 닫힌 켄넬보다는 문이 열린 채 지내게 하는 것이 더 좋다고합니다.

5. TV또는 라디오를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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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음은 반려견이 집이 혼자 있다고 느끼지 않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평온한 이야기를 하는 라디오 채널을 틀어주는 것이 좋으며, 몇몇 반려견들은 TV를 더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6. 마음을 진정시켜주는 음악이나 백색 소음을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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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TV나 라디오를 틀어주는 것도 좋지만 몇몇 반려견들은 이러한 과잉자극을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TV나 라디오보다는 파도소리와 같은 편안하고 진정되는 소리나 음악을 틀어주시면됩니다. 혹은 라디오 채널 중 클래식 음악을 틀어주세요.

7. 물과 편안한 보금자리를 주세요

만약 여러분이 30분동안 외출한다고 해도, 반드시 반려견이 신선하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또한, 반려견이 푹 잘 수 있도록 애완동물 침대나 쿠션과 같은 편안한 보금자리를 준비해야합니다. 이를 통해 반려견들은 여러분이 외출해있는동안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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