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와 꼬리 부분의 털 색만 달라 천연 염색한 느낌을 주는 터키시 반! 매력 넘치는 생김새와 더불어 수영을 즐길 줄 알고, 개냥이로 불릴만큼 애교 있는 성격까지 갖춘 독특한 매력을 뿜뿜하는 고양이, 터키시 반을 소개합니다. 터키시 반의 유래 터키시 반은 1955년에 터키를 여행하던 고양이 애호가에 의해 영국에 알려졌습니다. 처음에는 터키 고양이(Turkish cat)라고 불렸으나, 기존에 존재하던 터키시 앙고라와 구분하기 위해 터키 고양이를 처음 발견한 반(Van) 호수의 이름을 따 터키시 반이 되었답니다. ▼ 터키시 앙고라 살펴보기 1979년에 국제고양이협회(TICA)에서 승인받은 터키시 반은 개체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터키 정부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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