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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겨울에 2,600여 마리가 넘는 강아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도그쇼가 대전에서 열린다.
한국애견연맹은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2017 코리아 프리미어 도그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역대 최대 규모인 만큼 평소 볼 수 없던 희귀한 견종이 참가해 ‘최고의 개’자리를 다툰다. 특히 3일에 열리는 FCI 도그쇼에서 최고의 영예인 BIS(Best In Show)를 수상한 우승견과 견주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또 애견 유명 직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핸들러 자격검정과 콘테스트가 진행되고, 아마추어 핸들러와 프로 핸들러가 반려견과 호흡을 맞추며 각자 기량을 뽐내 관람객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입장 가능하며, 무료 관람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애견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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