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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 퓨리나와 롯데마트가 함께 지난 5일 경기도 반려동물복지센터에 약 1통의 사료를 기부했다.
이날 기부한 사료는 고객들이 캠페인 참여해 적립된 것으로 강아지 사료 840kg과 고양이 사료 170kg 등 총 1,010kg이다.
네슬레 퓨리나와 롯데마트는 지난 10월 12일부터 11월 8일까지 전국 롯데마트 매장에서 퓨리나 사료가 판매될 때마다 1개당 100g의 사료를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네슬레 퓨리나 담당자는 “네슬레 퓨리나는 앞으로도 유기 반려동물을 위해 사료를 기부하고 반려동물 행동 교정 지원 등 올바른 펫티켓 문화를 전파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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