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투비 육성재가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를 엄청 반기는 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소 짓는 육성재와 달리 무표정한 반려묘 삼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팬들은 “놔라 닝겐 하는 것 같아요” “들 다 귀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투비는 지난달 정규 2집 앨범 ”브라더 액트(Brother Act)’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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