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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 단체 케어가 14일 서울 동대문 케어 입양센터 답십리점에서 방송인 김주희를 세 번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주희는 위촉식에서 “청와대 퍼스트도그 토리를 보면서 버려진 동물도 사랑받으면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케어와 함께 책임있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주희는 2005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SBS 아나운서로 방송활동을 시작했고 현재 프리랜서로 다양한 방송을 통해 시청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또 케어가 주관하는 ‘개고기 입법 마련을 위한 국제컨퍼런스’의 사회자로 나설 예정이다.
앞으로 김주희는 케어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김효진, 방송인 김미화와 함께 위기 동물들을 위한 온, 오프라인 캠페인과 프로젝트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동물권단체 케어는 2002년 설립돼 국내에서 가장 활발하고 적극적인 구호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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